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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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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네비게이토 선교회
다른 선교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대학생들은 네비게이토선교회를 ‘주일에도 모이는 곳’이라고 말한다. 한 여대생은 “네비게이토에서 전도 나온 어떤 아주머니를 만난 적이 있었다. 내가 분명하게 교회에 다니고 있고 또 기독교 동아리에 ..
윤선녀교(尹仙女敎)의 윤도솔행 교주
누구든지 와서 빌고 가라며 호남평야에 거북선을 만들고 무운장구를 비는 윤도솔행(尹道率行) 교주. 전북 대장촌 오상리에 도솔암(道率唵)이라는 사설 암자를 짓고 수도를 시작했다는 그녀를 지역 사람들은 선녀무당이라고 부른다. 윤선녀교(尹..
나는 용화세존 하나님이다
지난 2000년 12월 2일 양천경찰서 형사계에서 여신도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해 온 사이비 교주 김모씨(당시 64세)를 전격 구속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씨는 역술원을 운영하며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자칭 용화세존(龍華世..
악령에 점령당한 교회
얼마 전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소재의 한 교회에서 시무하는 윤 모 여전도사(43세)를 추종하는 여집사들과 젊은이들이 윤 전도사의 미혹에 빠져 가족들과 교회의 담임목사와 신도들을 놀라게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황당한 일을 당한 교회가 큰 ..
몰몬교
전국 어디서나, 특히 서울 지하철에서 흰 와이셔츠를 입고 서류가방을 든 두어 명의 젊은 외국인 청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들은 왼쪽 가슴에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와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달고 다닌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
단군 우상화는 망국적 행위이다
최근 한국교회는 해방 이후 최대의 위기 속에 있는 것 같다. 크고 작은 이단사이비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나고 이슬람교인 무슬림들이 돈 주머니를 들고 들어와 한국을 통째로 삼키려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한국에 다종교들이 판을 치고 또 ..
여호와 새일교단의 정체
종로5가 지하철역을 나오다 보면 어떤 여자와 할머니가 뭐라고 중얼거리며 전단지와 테이프를 열심히 나누어 주고 있다. 전단지에는 이런 글들이 적혀 있다. “참 진리는 어디 있으며 어디를 가야 만날 수 있는가? 마지막 때엔 거짓 그리스도가..
기도원 치유집회와 가계저주
경기도에 위치한 S기도원에서는 내적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집회 중 기도원 강단에서 김OO 목사가 방언으로 설교를 하면 옆에 있는 다른 사람이 통변 하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강단에서 방언을 하는 김OO 목사는 성의 없는 자세로 계속 ..
페르시아의 바하이교
바하이교 국제대회가 1971년 서울에서 개최된 적이 있다. 바하이교는 교리적인 면에서 기독교적 성향을 띠고 탈조직·탈유형적인 모양으로 서서히 한국 내에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지에 ‘이슬람교도들에 의한 바하이..
계룡산의 우주일주 평화국
한때 성결교단 소속 부흥목사로서 큰 명성을 떨치던 양도천 목사가 어느 날 사탄에 빠져 ‘세계일가공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의 교주가 되었다. 필자가 중고등학교 시절 양도천 목사는 창신교회(창신동 소재)에서 여러 차례 부흥집회를 했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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