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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3호]  201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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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막 수술을 마친 의사가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메뉴판을 보고 있을 때종업원이 엉덩이를 긁고 있었다.

의사가 묻는다.

“치질 있나요?”

종업원이 말했다

“죄송합니다, 메뉴판에 있는 음식외에는 주문이 안됩니다.”

김석우 장로<도원교회 웃음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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