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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치아건강(141)
[[제1597호]  2018년 6월  2일]

그렇다면 치과용 X-ray 촬영시 방사선의 노출량은 얼마나 될까. 상황에 따라서 CT촬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치과에서 일반적으로 촬영하는 X-ray에는 종류가 있다. 치아 3~4 정도만을 정밀하게 나타내주는 부분사진(Periapical) 모든 치아와 턱관절, 상악동, 신경관 등의 구조물까지 전체적인 그림을 나타내주는 전체사진(Panorama) 그것이다.

작은 부분사진의 경우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0.003m 이하, 전체사진의 경우 조금 높은 0.011m 이하인데, 연구 결과에 따라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연간 평균 2.4m㏜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미미한 양인 것을 있다. 이는 단위에 대한 특별한 지식 없이 수치만 보더라도 많고 적음을 충분히 가늠할 있을 것이다. 게다가 요즘은 현상과 정착 과정을 거치는 필름 사용보다 디지털기기를 사용한 X-ray 촬영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 디지털 방사선 촬영시에는 방사선 조사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전혀 우려할만한 정도가 아니라고 있겠다.                          02)553-9691

김인수 박사

<임플란피아치과 대표원장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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