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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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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하나님이 평화를 주시는 때(2)
[[제1605호]  2018년 8월  4일]

하나님이 평화를 주시는 때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므로 계속해서 생각해 보면서 현재 우리의 형편이 하나님의 평화를 받을 만한 때인지 진지하고 확실하게 알아보려고 한다.

국가 내의 모든 불의한 것들을 제거할 때이다.(대하 14:2-6)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각종 언론이나 소식통에 의하면 국가적으로 여러 가지 부정부패의 행태가 많고 기업체나 국민들 사이에 불의한 일들이 적지 않은 같다. 국가에서 각종 법을 제정하여 제거할 수도 있지만 이전에 국민들 스스로 양심에 따라 정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교회와 성도들이 회개하며 앞장서야 필요가 있는 같다.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순종할 때이다.( 33:12) 신앙을 따라 살기를 원하여 위험한 대서양을 건너가 미합중국을 건국한 청교도들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아위대한 국가를 건설했다. 그들의 지폐에는IN GOD WE TRUST라고 기재하여 그들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얼마나 인정하며 나아가서 순종하고 있는지 우리 성도들부터 기도하며 솔직하게 고백해야 한다. 우리는 순수한 신앙을 회복해야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신앙을 가지고 평화를 간구할 때이다.( 29:7)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화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연속이었다. 잘못된 경쟁과 인간의 욕심 때문이었다. 지금은 전쟁에서 이겼다고 옛날처럼 땅을 빼앗는 것도 아니고 승리에 대한 만족일 실질적인 소득이 별로 없다. 오히려 쌍방 간에 엄청난 피해만 있을 뿐이다. 더구나 핵전쟁이 일어나면 상상을 초월하는 파괴를 당하게 된다. 교회와 성도들은 이러한 전쟁의 끔찍한 결과를 상상하면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께 평화를 간구해야 것이다.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더욱 열심히 전도할 때이다.( 28:18-20)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될 의인 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의인 오십 명으로 시작하여 여섯 번이나 숫자를 줄였다. 롯은 소돔성에 살면서 사위들도 전도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속화되었다고 신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의인들이 얼마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매년 교인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은 급감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앞으로가 더욱 문제이며 신앙의 필요성을 가르쳐야 하겠다. 성도들과 교회는 절대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전도해야 것이다.

 

박양조 목사

이천한나원 대표이사

이천한나원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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