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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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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서 장로 이야기
[[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1972 도미, 34년간 미국 생활,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27년간 병원 개업 환자 진료, , 담배에 빠져 살던 삶을 어느 정리하고 예수님 영접, 얼바인에 있는 ○○한인교회 장로로 임직, 중요한 것은 다음입니다. 그는 매해 여섯 차례 정도 의료 선교를 떠납니다. 가깝게는 멕시코, 멀리는 남미나 아프리카, 몽골, 중국까지. 그가 매해 여섯 차례, 많게는 일주일, 길게는 보름씩 병원 문을 닫고 선교를 떠나는 이유는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이 주셔서 의사 되게 하셨고 은혜에 비하면 자신의 몸짓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를 만난 것은 값지고 멋진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2, 3  장로 일어나야 합니다. 나머지 삶을 송두리째 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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