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7호]  2019년 6월  2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Home > 교양 >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고난의 능선(稜線)(욥1:22)
[[제6333호]  2019년 3월  9일]


 


사순절 긴 기간을

고난의 능선을 따라

어떻게 오르고 또 오름을

욥의 신앙에서 배워 가리라.

 

우스 땅에서 소문난 사람

정직과 의로움을 삶으로 행한

온전한 욥에게 불어닥친 고난은

하나님의 허락하신

사탄의 총알같은 시험이었으라.

 

이런 방법, 저런 방법 가리질 않고

건강을 빼앗고 내리치며 울게 만들고

자녀들을 잃게하는 슬픔으로 울리며

소유된 모든 것 짓밟는 시험은

누구도 견디지 못할 일들이

믿음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욥에게 밀려온 시험의 쓸물이었으라.

 

그래도 그래도

고난의 능선 고비마다

욥은 하나의 길 의로운 신앙만을 붙들며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이렇게 외침은 고난의 승리자였으니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은즉

또한 알몸으로 돌아가올지라 였으라.

 

아아

그 믿음 놀라워라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오직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받으시리라.

 

이렇게 모든 일에

원망없이 이겨냄을

사순절을 향하며 따라 가리라.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45회 전국장로수련회 기대
북한선교주일, 화해와 복음으로 .....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