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힐링산책
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102.가장 존경하는 사람
[[제1655호]  2019년 8월  31일]

cj.매허니 목사님은27년간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커버넌트 라이프 교회를 담임한 목회자입니다그는<겸손>이라는 자신의 책 속에서 말합니다. “자녀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인가그들은 누구를 진정으로 위대하다고 말하는가그들이 가장 흥분한 어조로 가장 빈번하게 입에 올리는 사람은 누구인가그들은 누구를 가장 열정적으로 말하는가배우인가운동 선수인가아니면 정치가인가?”여기서 저자는 부모라야 된다고 대답합니다그는 이어서부모를 공경하라 지금부터 부모님의 관 앞에 서게 될 때까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그들을 사랑하고 공경하겠다는 거룩한 뜻을 세우라고 권하고 있습니다자녀들은 부모를 가장 존경해야 합니다그리고 부모들은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부모의 외형적 조건이 곧 존경의 조건일 수는 없습니다부모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존경과 사랑 받기에 넉넉합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어지러운 세상중에 예수오심을 .....
성서주일,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
예수 오심을 기다립니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