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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3호]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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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신령한 눈
[[제1658호]  2019년 9월  28일]

<신비한 인체 창조 섭리>의 저자 김종배 교수는인체의 모든 부분이 하나같이 신비스럽지만 우연 발생설을 고집하는 진화론자들 마저 항시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이다흔히 우리의 눈을 사진기에 곧잘 비유하지만 눈이 갖는 그 다양한 기능과 목적에는 따라올 수가 없다눈은 한마디로 밖에서 들어온 광선을 모아 그 후벽에 상을 맺게 하는 장치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모든 사람은 세 종류의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그것은 사물을 보는 눈과 정신 세계를 보는 눈그리고 영원한 세계를 보는 눈입니다사물을 보는 눈은 콘택트렌즈나 안경이 보조할 수 있고정신 세계를 보는 지안은 후천적인 노력으로 밝아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영원한 나라를 보는 눈은 믿음의 렌즈라야 선명해집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눈은 신령한 눈입니다그 눈이 어두우면 내일도영원도 그 나라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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