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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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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한 통의 전화
[[제1659호]  2019년 10월  5일]

빌리 그레이엄이 유명해지기 전 어느날그의 할머니는 언론계의 거물 랜돌프 허스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직접 전화를 받을 확률은 미지수였습니다그러나 그가 직접 전화를 받았습니다할머니는 또박또박 유력 일간지 사장에게 젊은 전도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허스트는 전화를 끊고 곧바로 모든 편집장들에게 전보를 치도록 지시했습니다전보의 내용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빌리 그레이엄을 띄워줄 것.” <하나님이 당신에게 윙크할 때>라는 책 속에 실린 얘기의 한 토막입니다할머니의 전화 한 통이 랜돌프 허스트를 감동시켰고빌리 그레이엄이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된 동기를 만들었습니다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무선 전화입니다 하루 동안 몇 번 정도 전화를 걸고 계십니까?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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