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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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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민심천심’
[[제1659호]  2019년 10월  5일]


‘민심천심’이란 말이 있다여론을 조작할 수는 있지만하늘의 뜻인 민심은 결코 조작할 수 없다조국 사태로 인해 국민의 분노가 솟구쳐 급기야 문 정권의 퇴진운동으로까지 확산되는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면서 사필귀정이라 할까문 정권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다가옴을 느낄 수있다용공주사의 문 정권의 출현은 연방제 개헌을 통해 적화통일을 지향하는 북한의 대남적화공작의 총 결산이라 할 수 있다문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적폐청산을 명분으로 내세워 적화공작을 집요하게 추진했다특히 동맹인 미국과는 일언반구 사전협의도 없이9.19 평양남북군사합의서를 서둘러 체결하면서 안보 전반을 북에 통째로 내어주는 공산화 음모를 기정사실화 했다미국이 뒤 늦게 비건 한반도 특사를 한국에 보내한미워킹그룹’(2018.11.20)을 가동시켜제동을 걸었지만남북군사합의서는 문 정부의 성격이 용공주사이고연방제 개헌을 통해 적화통일을 지향하는 정권임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문 정부 집권2년 반여 동안 청와대를 주도하는586주사파 무리들은 국정수행을 위한 비전도능력도 갖추지 못한 채, ‘민주’와자주’심지어성역화’의 너울을 쓰고 나라를 용공주사로 내몰고 있다그 사이에 국고는 거덜나고국가는 망해가고, ‘대한민국 호’가 공산화의 격랑 속에 표류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의 위기상황에 처해 있음을 다수 국민이 절감하고 있다.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은 연방제 개헌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의 일환이지만조국 일가의 온갖 추태가 드러나면서 문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범 국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연방제 개헌을 위해서는 문 정부가 필히 넘어야 할 산이 있다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이다이를 위해서 문 정부는GSOMIA폐기를 통해 한일 간의 정보공유를 차단하고나아가 한미일 공조체제를 무너뜨려궁극적으로 한미동맹의 결속력을 약화시키는 데 공작역량을 집중투입하고 있다이러한 문 정부의 용공음해를 꿰뚫어 보는 트럼프 행정부는 용공주사의 문 정부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다수 애국동포들을 확연히 구분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상당수 국민들은 유튜브 등을 통해 문 대통령의 방미 시 공항영접이 결코 국가원수에 대한 예우로 볼 수 없는 최저수준의 영접임을 느낄 수 있었다문 대통령의 유엔 연설 역시 텅 빈 총회장에서53회나 외친평화’의 호소가 박수 한 번 없는 공허한 메아리로 그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다수 국민들이 문 정권을 대하는 국제사회의 시각이 냉혹함을 느낄 수 있었다미 연방수사국(FBI)WRAY국장이 극비리에 방한하여 윤석렬 검찰총장을 만난 사실은 미국 정부가 용공주사의 문 정권과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대다수 국민을 분리 대응하는 사실을 시사한다 할 것이다문 대통령은 집권 이후21회의 해외순방을 통해평화’를 외쳤지만국제사회의 반응은 매우 미온적이고냉담했다. 103일 개천절에 예정된 대규모 반문시위는 문 정부 몰락의 기폭제가 되면서 조기레임 덕’ 현상으로 이어질 것이다청렴결백의 표상인 박 대통령과 부정부패의 본산인 문 정권의 말로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재기의 발판에 우뚝 서게 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옷깃을 여미며 존귀와 영광을 드린다.

 

김명배 장로<전 주 브라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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