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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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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문재인 하야10.3 범국민연합집회
[[제1660호]  2019년 10월  12일]


10.3일 서울 도심을 가득 메운 문재인 하야 범국민연합집회(가칭)는 우선 규모 면에서 건국 이래 최대의 범국민적 행사인 점에서 국내외 적으로 지대한 관심이 집중된 거국적 행사였다특히 세계선교의 주축의 하나인 한국 기독교계가 중심이 된 행사인 점에서 미국을 비롯한 대다수 기독교 국가들의 비상한 관심이 이번문재인 하야 범 국민연합집회’에 집중 조명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미쳐 반환점을 돌기도 전에 국가경제가 재기불능 수준으로 급락하고 있다특히 서민경제가 밑바닥 수준이다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던 원전사업이 태양광 사업으로 대체되면서, 586 주사파 집권세력들이 다수 국민들의 희생 아래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대다수 애국시민들은 현 집권세력의 부도덕과 위선기만에 치를 떨고 있다일찍이 이런 정권을 본 적이 없다.  

저들은 국고를 아끼고 채우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오로지 국고를 헐고 쓰면서 표심 잡기에만 혈안이 된 정상배(政商輩)무리들이다결국 국민세금으로 생색내고국가가 무너지든 말든국고가 비든 말든 저들의 관심은 오로지 총선승리연방제 개헌궁극적인 적화통일의 실현에 쏠려 있을 뿐이다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마침내 기독교도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문 정권의 용공주사적 행보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기미3.1운동의 주축인 기독교도들이 분연히 일어났다공의의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시는 일이다그 누구도그 어떠한 세력도 감히 대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결코 인간이 하는 일이 아니다하나님의 공의의 심판 앞에 그 누구도 감히 저항할 수 없다하나님의 채찍은 준엄하시다문 정권의 용공주사적 음모가 백일 하에 드러나면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받고 있다결국 수령신격화를 추종하는 김정일 체제도이에 맹종하는 문 정권도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다미중 패권전쟁도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미국의 승리로 끝날 것이다북한의 수령독재도문 정권의 용공주사 체제도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공산주의가 지구 상에서 자취를 감출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저들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고문 정권은 망해가는 공산권의 뒷자락을 붙들고최후의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이미 공의의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이상저들의 운명은 아침이슬처럼 사라질 뿐이다이 땅을 공산화시키겠다는 저들의 음모가 조국 사태를 계기로 낱낱이 드러나면서기독교 민주세력이 조국수호를 위해 분연히 일어섰다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이므로 그 누구도 감히 개입할 수 없는 성역에 속하는 일임을 우리 기독교도들은 확신하고 있다대한민국의 앞날에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새 하늘’과새 땅’이 전개될 것이다역사를 주재하시는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앞에 우리 인간들은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지켜 볼 따름이다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공산주의는 결국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북한의 수령독재도남한의 용공주사의 문 정권도 종말을 고하면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새 하늘’과새 땅’이 한반도에서 실현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면서 글을 맺는다

 

김명배 장로<전 주 브라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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