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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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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기독교신앙이 한미동맹의 초석
[[제1661호]  2019년 10월  19일]


북한 정권은 자신이 대남공작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촛불난동과 탄핵선동을 조장하고원격조종해서 집권을 도와준 문 정권으로 하여금 집권 초기부터 만사를 제치고 연방제 개헌에 몰입하도록 분위기를 몰고 갔다문 정부가 직면하는 심각한 문제는 소위적폐청산’을 빙자해서 보수애국인사를 제거하고종북주사의 물결로 한국 사회를 범람시키는 과정에서 국가경제가 파탄되면서 정권 자체의 조기 붕괴를 자초하는 점이다문 정권이 집권 반환점을 돌기도 전에 국민들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과거 어느 정권보다도 낮은 것은 사기탄핵으로 인한 정권의 정통성 결여에도 상당 부분 원인이 있지만당초부터 국정수행능력 자체를 갖추지 못한 오합지졸의 정권이라는 점이 주 원인이라 할 것이다대다수 국민들이 조국근대화의 자긍심과 사명의식을 갖고한강의 기적’을 실현하기 위해 혼신의 정력을 쏟아 붓는 동안, ‘3,4,586 주사파’ 무리들은 북한의 대남적화공작에 포섭되어 대한민국 전복음모에 연루된 자들이다.집권 단기간 내에 국가경제가 급전직하 침체의 나락으로 급락하는 참담한 현실을 목도하면서 대 다수 국민들은586주사파 무리들의 무능부패사리사욕위선기만에 분노와 경멸을 느낀다실로 세계12위 경제강국을 이끌어 가기에는 경륜도능력도자질도 갖추지 못한 한심한 무리들이다이들의 무능과 이기심으로 인해 누적된 과중한 부담을 우리의 후손들이 떠맡게 되어 있다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지소미아의 폐기는 사실상 한미동맹을 폐기하고중국과 동반자살을 기도함을 의미한다한국이 한미동맹을 버리고 남북관계에 몰입하는 경우 주한미군 철수와 동맹 폐기로 이어지면서 공산화로 내닫게 될 것이다이는 대한민국의 붕괴와 적화통일의 비극적 종말을 초래할 뿐이다한국 같은 중소국의 입장에서는 미국 편에 서느냐중국 편에 서느냐 택일이 있을 뿐중도적 입장은 있을 수 없다자유평등민주와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미국이 중화사상과 패권적 중국 몽과 무신론을 바탕으로 하는 공산사회주의 체제의 중국을 제압하고패권전쟁의 승자가 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문 정부가 시대착오적인 공산주의 사상에 집착해서 스스로의 비극적 운명을 자초하는 것은 저들이 선택할 문제지만이로 인해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대다수 국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우리의 맹방인 미국 역시 용공주사의 문 정부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70% 애국동포들을 구별해서 대응해 줄 것으로 믿는다대다수 애국동포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미국 시민들과 이념사상체계를 공유하고 있다특히 양국의 기독교 신도들은 한국 기독교의 순수신앙과 민주주의의 뿌리가 미국 선교사들이 이 땅에 뿌린 피와 땀과 눈물과 기도의 결과임을 공감하고 있다지소미아 파기가 한미동맹을 폐기하고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려는 용공주사 문 정부의 음모이지만미국 기독교의 자유민주주의적 신앙과 전통을 계승한 한국 기독교가 이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결연히 싸울 것이다우리가 믿는 것은 우리에게 기독교 순수신앙을 심어 주고애국심을 고취해 준 미국 기독교도들의 기도의 힘이다한미 양국의 기독교 신앙적 유대가 확고한 이상 한미동맹 역시 확고부동할 것을 굳게 믿는다.

 

김명배 장로<전 주 브라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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