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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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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경제칼럼
358. 일본의 잔학<殘虐> - 이데올로기 上 (왜놈이여~) - 經..
“아아, 왜구는 하늘 아래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다….” 이 말은 조선 영조 때의 장한철이 제주도를 떠나 서울로 가던 중 풍랑을 만나 오키나와 근해의 무인도까지 떠밀려 갔던 ..
357. ‘일자리 VS 일거리\' 변론(㦚論)- 經世濟..
“4차 산업혁명시대가 본격화되면 안정적인 일자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의 일자리일수록 파괴적 변화에 도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조건 대기업에 취업하겠다는 생각은 버..
356. 중국의 이데올로기 변전 - ( 下 시진핑의 대국굴기)..
역사적으로 중국인 처세(處世)의 가장 큰 맥락은 중용(中庸)이다. 극단을 피하고 조용히 제자리를 지키려는 몸가짐이다. 1978년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직후 중국 대외정책의 근간..
355. 중국의 이데올로기 변전(上 덩샤오핑의 三把刀) - 經世濟..
오늘날 중국 연구가들은 중국이 곧 세계 제1의 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근거로서 중국 전통문명과 중화사상(조공제도 등)을 곧잘 든다. 사실 중국의 거대한 전통문화와 거대한 ..
354. 이 무례!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갑니까?”- 經世濟民(경..
언제부터인지 북한이 남한의 상전이 되었다. “우리는 요즘 통일부 당국자들이 늘어놓은 대결 언동을 스쳐 지나지 않고 있다···.” 최근 북한 매체가 마치 선생님이 아이들 대하는 투..
353. 덩샤오핑의 이데올로기( 下 어쩌면 되겠오?) - 經世濟..
불과 30여 년 전만 해도 중국의 수도 베이징 시내에는 악취의 공중화장실, 창장(長江) 주변 언덕엔 널려 있는 움막집, 공무원 대면 때는 미화 1달러~10달러를 준비해야 했던 사..
352. 덩샤오핑의 이데올로기(上 姓이 社씨든지···, 資씨든..
덩샤오핑(이하 ‘덩’이라 함)이 중국 정치무대의 수장(首長)으로 등극하기 전 1960년대 중엽, 중국 농촌 장쑤성 화시(華西)촌은 당시 지구상에서 가장 잘 산다는 마을로서 소..
351. 문(文) 정부의 경제정의 이데올로기? - 經世濟民(경세..
‘진보’ ‘노동’ ‘복지’를 표방하면서 집권하고 있는 문(文)정부의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거대 압력단체(민노총 등)들의 주요 인사들이 청년기를 보낸 1970년대의 한국은 수출 ..
350. 이데올로기를 넘어서··· - 經世濟民(경세제민)의 뜻 ..
그는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났다. 원산고교 재학 시절 6·25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12월에 가족과 함께 월남했다. 1952년 S대 법학과에 입학했지만 전후 암울한 분단 현..
349. ‘이데올로기’ 탄생과 방황 - 經世濟民(경세제민)의 뜻 ..
프랑스어 ‘이데올로그(Ideologue)’를 창시한 인물은 프랑스 철학자 데스튀트 드 트라시다. 그는 영국의 철학자요 정치가인 존 로크(1632~1704)의 영향을 받아 1801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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