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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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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한국인에게 고(告)함(2)
대선 후보자들이 적폐(積弊) 쟁론을 자제하자고 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그간에 “X 후보는 적폐세력의 지지를 받는다…” “최악의 적폐세력이 X 후보라면 차악은 Y 후보다”라는 등 서로가 ..
290. “무엇이 남북한 간의 㦚(변, 근심거리)일까..
“이제 빨갱이~ 김정일이~ 하며 욕하지 말고….” 김대중 정권시 박지원 문화관광장관 인솔하에 평양을 다녀온 언론방송사장단원(46명, 2000.08.05∼12) 중 한사람인 모 인사가 발빠르게 ..
289. 朴<박> 전 대통령의 죄와벌에 대한 㦚<변>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4) 제목의 ‘㦚’자는 ‘근심스러워 이르는 말’을 뜻한다. 글자형태가 비슷하지만 ‘말 잘함’을 뜻하는 辯(예:변호사)자와..
288. 중국- ‘포비아’ 정책은 우리에게..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3) 사드(THAAD)배치를 두고 중국은 한국에 恐慌症(공황증, Phobia, 벌벌 떠는 병증현상)을 주고 있다. 국립발레단의 상하이 행..
287. 정치인들 ‘압솔리지\'를 아시는가( ..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2) 27세의 가난한 독일 청년 마르크스는 산업혁명 당시 영국 한 방적 공장에서 노동을 하며 노동자들의 혹사와 처참한 빈곤상을 보고 ‘..
286. 정치인들 ‘國富論\'을 아시는가( 中 개선)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1) 20세기가 낳은 석학 피터 드러커는 “경제사에서 오래 연속된 시대는 끝났다. 그리고 최근 어느 때에 격변(혁명)에 돌입하면서 좀 위..
285. 정치인들 ‘체-게바라\'를 아시는가( 上 혁명)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10) ‘체 게바라 평전’은 작가 장 코르미에가 10여 년에 걸쳐 ‘체’와 관련된 수많은 일화, 수기, 편지…의 정리, 현장 답사 등을 통..
284. “Korean, 인정<人情>이 없는 국민이다…”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9) 1793년 프랑스에서 있었던 음모 사건 이야기다. 사기성이 있는 라모트 백작부인은 로앙 추기경이 장관자리를 노리고 있음을 눈..
283. 가짜 뉴스속에 사는 한국인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8) 2014년에 “찌라시(위험한 소문)”라는 영화가 있었다. 찌라시는 익명성을 이용해 유포되는 사설정보(지)나 특별증권 소식 등을 알리..
282. “씨불이지 마라. 다 알고 있다”
지도자, 사(私-邪)를 넘어서야…(7) “씨불이다…”라는 제목의 말이 좀 저급스럽고 거친 말같지만 표준말이다. 게다가 고대 인도의 고승 달마(達磨 BC528~)승이 20여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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