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경제칼럼
273. 추락하는 대통령 軟着<연착>시켜야…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4)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렸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검찰과 특검 수사를 수용하겠다.” 대통령 위치에서 쉽게..
公•私 구분 못해 늪에 빠진 대통령을 보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3) 우리는 흔히 조선시대 지도층(Leader)의 공(公)사(私)의 분별없었음을 지탄한다. 그러면 오늘의 지도층은 그들보다 ‘공'‧‘사' ..
271. 회상! 역대 대통령의 국가안보 - 下 <노태우, YS, DJ..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2) 한반도는 남·북한이 체제 대결을 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당연히 북한의 핵개발은 남한의 안보(생존)에 직접 관계가 있다. 그런데 박..
270. 역대 대통령의 국가안보 - 上 <박통(朴統)의 경우>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1)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한국에서 미국의 지상군을 철수시키겠다….”1975년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카터의 입에서 철군 정책이 발설된 것..
269. 선현(先賢)들의 국가방어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0) 묵자(墨子 BC479-281)는 중국 전국시대에 활약한 사랑의 정치사상가로서 살상의 전쟁은 반대한 방어논자였다. 하지만 전쟁에서 독가..
268. 우리 정치인의 醜(추)- 下 <慕華觀, 모화관>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9) 지난 2014년 7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서울대 강연에서 임진왜란 당시 명(明)의 원군을 거론하며 “좋은 이웃은 돈과도 ..
267. 우리 정치인의 醜(추)- 上 <泥田鬪狗, 이전투구>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8)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M당 초선 의원 6명이 독선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중국의 관영매체 환추시보는 이들 초선 의원들의 사대(事大)적인 ..
266. 이순신의 구국(救國)- 下 “‘一心\' 리더십”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7) 1934년 프랑스 드골 장군이 그의 저서  ‘미래의 군대’를 통해 전차군단 10만 명의 양병(養兵)을 주장하자 정치인들은 드골을 ..
265. 이순신의 구국(救國)-上 <‘忠\'의 정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6) 정유재란때다. 이회가 아버지 이순신 장군에게 물었다. “아버지는 왜 싸우시는 겁니까?” “의리(義理) 때문이다.” “저토록 몰염치한 임..
264. 이젠 당하고 울지만 말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5) 8.15 광복절을 맞을 때마다 일제 압박 시절이 떠올라 치욕을 느낀다. 우리는 2차 대전 이후 중국 일본의 압제로부터 빠져나왔고 그후 60..
Page 8/35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장로] 평생을 교회·..
만평,만화
“우리나라 만세!”
이단경계주일, 미혹받지 않도록 .....
45주년, 정론직필의 사명을 잘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