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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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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경제칼럼
267. 우리 정치인의 醜(추)- 上 <泥田鬪狗, 이전투구>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8)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M당 초선 의원 6명이 독선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중국의 관영매체 환추시보는 이들 초선 의원들의 사대(事大)적인 ..
266. 이순신의 구국(救國)- 下 “‘一心\' 리더십”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7) 1934년 프랑스 드골 장군이 그의 저서  ‘미래의 군대’를 통해 전차군단 10만 명의 양병(養兵)을 주장하자 정치인들은 드골을 ..
265. 이순신의 구국(救國)-上 <‘忠\'의 정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6) 정유재란때다. 이회가 아버지 이순신 장군에게 물었다. “아버지는 왜 싸우시는 겁니까?” “의리(義理) 때문이다.” “저토록 몰염치한 임..
264. 이젠 당하고 울지만 말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5) 8.15 광복절을 맞을 때마다 일제 압박 시절이 떠올라 치욕을 느낀다. 우리는 2차 대전 이후 중국 일본의 압제로부터 빠져나왔고 그후 60..
263. 소위 일류대학교(S대·Y대) 출신의 꼴새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4) 소위 일류(一流)대학교 서울대(S대) 출신의 진경준 전 검사장의 120억원대 횡재(뇌물) 사건을 보면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국가 최고사정..
262. ‘민중-개•돼지’ 변증론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3)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교육부 전 정책기획관이 온 국민을 분노케한 욕설이다. 영화 ‘내부자들’에서 나오는 “민중은 개..
261. TK 민낯을 보다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2) 황교안 국무총리가 ‘사드' 설치에 대한 설명차 경북 상주에 갔다가 6시간 이상이나 주민 시위꾼에 갇혀 계란세례, 물세례를 받고 심지어 ..
260. 역사 마디마다 각기 부여되는 사명
바꿀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1) 숱한 경고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국인들은 이민자 문제와 EU에 의한 영국의 국권통제 등을 참지 못하고 포퓰리즘에 휩쓸려 영국의 고립은 ..
259. 정치의 핵, 禮<예>
로고스-정치라야 한국 부활한다(13) 일컬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한국이 오늘날 동방무례지국(東邦無禮之國)이 되어 버렸다. 예(禮)에 대해 공자 한비자, 노자… 모두 ..
258. ‘니코마코스\' 정치가 강조되는 이유
로고스-정치라야 한국 부활한다(12)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에게는 이른바 ‘아크라시아'가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사람들이 아크라시아(탐욕+방탕)의 문제점을 알면서도 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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