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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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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닮고 싶은 지도자를 찾아보자!
최근 불교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책이 있다. 40여 년간 선방 수행담을 담은 지범 스님(68세/서울 동작구 보문사 주지)의 「선원일기」를 말한다. 1979년 출가 뒤, 수좌로 살아온 자..
605.학도병의 희생과 장진호 전투
1950.6.25. 새벽 4시 작전명 “폭풍”으로 북한군이 무력남침을 개시했다. 개전 3일 만에 서울이 점령되고 2개월도 되기 전에 포항을 거쳐 부산으로 진입하려던 북한군 766유격대, ..
604.무상복지
한때 “공짜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먹는다”같은 유행어가 있었다.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에서 “네 거냐 내 거냐, 우선 먹고 보자”는 식으로 복지 포퓰리즘을 펼치다 ..
603.노년기의 장수비결
‘생산성 없이 장수하는 게 꼭 축복인가?’는 따로 논의할 일이지만 일단 장수는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일본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소는 70세 이상 노인 5,000명을 대상으로 8년간 ..
602.숫자로 보는 인체구조
우리 몸은 신묘막측(神妙莫測)하다. 내 몸을 나 자신도 정확히 알 수 없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는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만든 분이시라, 잘 알 수밖에. 그러나 과학자나 의학..
601.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한 집안에서 지낸 사람들 중에 정신적인 우호관계나 ‘존경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들’ 관계로 지내지 못한 경우도 적잖게 있다. 아버지에 대한 추억들을 들어 보자. ①나름 ..
600.父母不孝 死後悔
어험! 아버지는 할 말이 없을 때 헛기침을 하신다. “세상일을 모두 우리 자식들이 하는지,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자식 잘못 기른 내 죄지. 내 죄야.” 어머니는 밥상을 치우시며 푸념 ..
598.황혼의 멋진 삶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노년기와 사망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그러니 항상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다. 평균 수명이 80을 넘어섰으니 모세가 120세까지 시력도 건강하게 국가 ..
597.짧은 글을 통한 깨달음
  남의 글을 읽는 수고에는 얻는 게 있어야 한다. 지식이 늘어나든지 감동이 일어나든지 모종의 행동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이도저도 아니면 글쓴이가 글 읽는 이에게 손해..
596.은혜, 그리스도, 변화
성경은 인생 삶의 근거요, 경전이다. 그 성경을 읽고 실천하며 느낀 바를 경험자들로부터 듣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신앙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각성,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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