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3호]  2018년 7월  2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신앙산책
577. 겸손한 종들이 되게 하소서
‘조지 프레드릭 헨델’은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작곡한 18세기 초의 영국의 유명한 작곡가였다. 그 헨델은 특별히 오페라를 작곡하는 데 온갖 열정을 쏟았지만 그 노력에 비해 ..
576. 나라를 시작한 위대한 지도자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매사를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는 심신이 허약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축복..
575. 광추모연설 도중 찬송 부른 오바마
지난 6월 26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총기난사 희생자 글레멘타 핑크니 목사의 장례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모연설을 하던 중 잠시 멈추었다. 그리고는 조용히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놀라운 은총)’를 부..
574. 찬양의 힘은 참으로 크다
1945년 6월 어느 날이었다. 남태평양의 한 작은 섬에 상륙하기 위해 1200명의 미군 해병대는 3일간이나 밤낮으로 악전고투(惡戰苦鬪)를 했다. 그 섬을 점령 중인 일본군의 반항이 너무 거세었기 때문이다. 20여 명의 전우를 잃었지만 마..
573.증맥아더의 아들을 위한 기도
누구나 자녀들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 바라는 정도가 보통이 아니어서 자녀의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는 부모가 많다. 자녀를 위해 피땀 흘리는 노고를 오히려 사는 보람으로 여긴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한 사람의 예외..
572.증오는 결코 사랑을 이길 수 없다
얼마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노스찰스턴법원에서 약식재판이 열렸다. 얼마 전, 교회에서 수요 성경공부 도중 백인 우월주의 청년 딜런 로프의 총기 난사로 9명이 죽은 사건의 약식재판이었다. 재판장 대형 스크린에, 구치소에 수감된 범..
571.소중한 마지막 5분간의 가치
러시아의 작가 도스토옙스키는 그가 스물여덟 살 때 사형을 선고받은 일이 있었다. 영하 50도나 되는 추운 겨울 날, 그는 형장(刑場)으로 끌려갔다. 그는 세 번째 기둥의 가운데 묶여졌다. 사형 집행 예정시간을 생각하면서 시계를 보니, ..
570.맨발의 왕자 아베베의 신념
올림픽 종목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으면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큰 마라톤은 올림픽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 마라톤에서 연이어 두 번이나 우승했던 아베베의 이름은 신화처럼 널리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그의 끈기 있는 노력 또한 인간 의지의 ..
569.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한 화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逸話)이다. 인류의 구주로 추앙(推仰)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가 관원들에게 잡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 밤, 사랑하는 열두 제자들을 모아 놓고 최후의 만찬을 드는 모습을 걸작품(傑..
568.하나로 부르는 애국가의 위력
1946년은 일본이 미국의 군정통치를 받던 때이다. 그해 가을 어느 화창한 오후 미국의 육군 대 해군의 축구경기가 일본의 수도인 도쿄 구장에서 열렸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양팀 실력이 박빙이어서 열기가 더해갔다. 그러던 중 심판의 판정..
Page 7/30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장로] 평생을 교회·..
만평,만화
즐거운 여름성경학교, 말씀 속의.....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