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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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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산책
3.미국인에 비친 ‘윷놀이’ 문화
음력 정초는 윷놀이를 즐기는 시즌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음력 정초가 되면 기관별 척사(擲柶)대회로 친교행사의 첫 테이프를 끊는다. 우리나라의 윷놀이 문화는 실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
2.공원에서 만난 젊은 노숙인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는 이곳  ‘서대전 공원’에서 지난 여름 한 젊은 노숙인(露宿人)을 발견했다. 이 젊은이는 밤새도록 무엇을 하는지 날이 밝기 시작하면 공원의 느티나무 그..
1.따뜻한 덕담과 훈훈한 인간관계
미모와 건강미를 모두 갖춘 한 초등학교 여선생님이 결혼을 하고 건강한 첫 아들을 낳았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모유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 그 선생님은 가사도우미를 시켜 하루에도 몇..
582.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은 그의 저서(팡세)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하며 냇가에 우거져 바람 부는 대로 나부끼는 갈대에 비유했다. 확실히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참한 ..
581.넷째 박사를 아십니까
매년 성탄이 돌아오면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먼 곳에서 찾아왔던 동방박사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데 사실은 네 사람의 박사가 아기 예수 나신 곳을 찾아 동행하기로 ..
580.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다
옛날 중국 한(漢) 나라 때의 부호(富豪)가 팔십이 넘어 세상을 떠나면서 자손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유명한 부자인 데다가 장수(長壽)를 누렸다 해서 9일장(九日葬)을 치렀다. 자손들은 ..
579.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미국의 어느 중소도시에 한창 뜨는 30대 후반의 실업가가 있었다. 그 젊은이는 사업에 대한 안목이 대단하여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그가 투자하는 사업은 실패하는 일이 없었다. 그..
578.가난한 이들의 비상연락망
여리고에서 말씀을 강론하시던 예수 그리스도가 많은 무리를 이끌고 동구 밖으로 나가는 소경 바디매오와 마주쳤다. 길가에 앉아 있던 바디매오는 사람들의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방금 지나..
577. 겸손한 종들이 되게 하소서
‘조지 프레드릭 헨델’은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작곡한 18세기 초의 영국의 유명한 작곡가였다. 그 헨델은 특별히 오페라를 작곡하는 데 온갖 열정을 쏟았지만 그 노력에 비해 ..
576. 나라를 시작한 위대한 지도자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매사를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는 심신이 허약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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