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3호]  2019년 5월  2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스펄전의 아침묵상
바디바이블
Home > 교양 > 가정경영
216. 꼴지가 일등으로
나는 5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형들은 모두가 공부를 잘했다. 1,2등을 했다. 그런데 나는 달랐다. 아니 유별나다는 게 정확한 표현이다. 씨름을 잘했다. 몇 살 위 큰 사람도 씨름으로 넘어뜨리는 기술이 있었다. 승부욕도 강했다. 그러..
215. 행복한 부부대화
사람은 말 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말 때문에 비참해지기도 하며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다. 행복한 말 한마디는 바이러스처럼 순식간에 맘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러나 마음이 각박하고 여유가 없으면 곱게 말 할 수 있는데도 자..
214. TV 프로그램부터 개편해라
 사선을 넘고 태어난 아이1930년대 말 일화다. 5남매를 둔 한 여인이 마흔네 살의 늦은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때만 해도 늦은 나이의 임신이 창피한 생각이 들었고 사회적 편견도 있어서 아이를 떼어 버리려고 했다. 하지..
213. 아내에게 넉넉한 남편이 되자!
어떤 자린고비 남편은 아내와 이를 악물고 고생해, 남부럽지 않은 형편이 돼서도 여전히 자린고비 행세를 했다. 아내는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늘 궁상을 떠는 남편이 못마땅했다. 남들 다 사는 김치냉장고는 그만두고라도 15년이나 쓴 중고냉..
212. 사랑의 감정이 사라진 자리에…
키스는 사랑의 시작인 동시에 갈등의 시작이다. 결혼의 절반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다.10쌍의 부부 중에 4쌍이 헤어지고 있다. 결혼 날짜 잡아놓고 혼숫감 마련하다 마음 상하여 헤어지기도 하고 신혼여행길에서 따로따로 돌아오기도 한다. 어..
211.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가부장적 사회에서는 여자아이보다 남자아이를 선호했다. 자연스런 남녀의 성비는 1.05인데 1990년대 한국의 출생성비는 1.15까지 이르렀다. 그만큼 남아선호 사상이 강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금은 전과 달리 딸을 더 선호하는 추세로 바..
210.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가정문화원의 부부특강 ..
두상달 장로(두) : 아내 같은 아파트 00 아파트 이런 광고가 있었습니다. 아내의 이미지를 살려 아파트 판촉 멘트로 사용한 것입니다.김영숙 권사(김) : 카피라이터가 여기서 ‘아내 같은’ 이라고 쓴 것은 아내하면 어떤 Image가 떠오르..
209. 한미조찬기도회에서 한미동맹을 위한 기도
한미조찬기도회에서 한미동맹을 위한 기도 (2019.02.06. 워싱턴 D/C Trump International Hotel)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65년 전 하나님의 은혜로 한미동맹을 맺게 하시고 이 시간 한미 동맹을 위하여 ..
208. 나는 giver인가 taker인가?
와튼 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3가지 행동방식에 따라 살아간다고 한다. 그 3가지 행동방식의 사람은 giver, taker, matcher 이다. giver는 손익을 따지지 않고 베푸는 사람으로 받기보다 주기..
207. 아내와 손잡고 눈을 맞춰라
만진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고 감정이나 기운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리 상담실에는 많은 부부들이 찾아온다. “정말 마음 안 맞아 못 살겠어요” 배려가 없고 염치도 없으며 무례하고 폭언을 하는 등으로 도저히 못살겠다는 것이다. 내가 들..
Page 1/2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농어촌교회에 수확의 기쁨 가득.....
새 희망의 꿈을 꾸는 청년들 되.....
사랑으로 가정을 세우는 부모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