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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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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31.사해 교훈 <2>
점점 물이 줄어드는 바다, 소금물로 되어 있는 바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을 가로지르고 있는 바다, 생명이 살지 못하는 바다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사해'입니다. 지중해보..
30.사해 교훈 <1>
이스라엘과 요르단 중간에 죽음의 바다로 불리는 사해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보통 바닷물의 염도는 4.5%인데 비해 사해는 31.5%여서 생물의 서식이나 부존이 전혀 불가능하며, 사해 물..
29.책읽기
1980년 버클리 대학 심리학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특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강한 집중력, 살아 있는 감성, 창의적 사고, 정직한 성품, 풍부한 ..
28.용서
<다락방>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자동차 사고가 크게 났습니다. 술 취한 운전자가 뒤에서 우리 밴을 받았습니다. 우리 차는 두 바퀴나 구르고 엉망이 됐습니다. 그 사람의 ..
27.성경읽기
“나는 성경을 하니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선물인 성경의 보화를 캐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묵상했습니다. 이 성경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
26.지금, 여기
천재일우(千載一遇 )라는 고어가 있습니다. 천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뜻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입니다. 기회란 항상 오거나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
25.교만
“교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쫓겨났거나 넘어졌다. 느부갓네살은 인간 사회에서 쫓겨났고, 사울은 왕국에서 쫓겨났고,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했고, 하만은 페르시아 군중에서 쫓겨났다...
24.기도의 휘파람을
 1925년 독일 대통령에 취임한 힌덴부르크의 경우 90 평생 성난 얼굴을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의 비서관까지도 분노 띤 그의 얼굴을 본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23.주와 함께
길가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서럽게 서럽게 엄마를 부르며 울고 있었습니다. 한쪽 손엔 솜사탕, 다른 손엔 새우깡을 든 채 울고 있었습니다. 우는 사연은 엄마가 길 곁 화장실..
22.해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미국 uc 버클리 대학교 존 스워츠버그 박사의 <분노와 건강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오랫동안 분노를 해소하지 못하면 면역 체계 악화는 물론 다른 건강 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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