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신앙소설
16.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9>
“어서들 오시오. 2대대장 김갑용 중령입니다. 여긴 의무지대장 오상수 중위입니다.” 대대장이 활짝 웃으면서 반갑게 일행을 맞아준다. “여기까지 도보로 오느라 고생 많았소. 3..
15.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8>
“난세에 미녀 천사들을 잃을까 봐 그래요. 총알도 미녀를 좋아할 것 아니오. 미처 손목도 못 잡아 봤는데 잃으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두 여군 아가씨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한지민..
14.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7>
“한지민 중위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보안사가 입수한 정보 상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벌써 무장공비 2명을 생포했습니다. 심문해서 획득된 정보니 꽤 정확할 겁니다. 놈들..
13.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6>
산이 깊어서인지 벌써 해가 보이지 않고 사방이 어둑해지는데 저만치 연대 지휘소가 어렴풋이 눈 안에 들어왔다. “어서 오시오. 환영합니다.” 감시초소에서 미리 연락 받은 연대..
12.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5>
대구 부대장 훈시가 끝나자 머리가 홀랑 까진 대공과장 박 중령이 앞으로 나와 작명을 하달한다. “A팀은 지금 곧…. B팀의 제1지휘본부는 울진 읍사무소. 제2본부는 삼척 시청이다..
11.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4>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가 얼마나 큰지 생각도 못하고 전쟁터에 가면서 술판을 벌인 이들을 절대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한지민은잠시 고민에 빠졌다. 어떻게 해야 가장 멋있는 브레..
10.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3>
올 것이 이토록 빨리 오다니 한 중위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창밖을 응시하고 있었다. 열차는 벌써 서울을 빠져나와 외곽을 달리고 있었다. 도로변의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빠른 속..
9.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2>
11월의 저녁은 한겨울처럼 스산하다. 저녁 6시가 가까워지자 용산역은 마치 도떼기시장처럼 인파로 북적였다. 공비 침투 뉴스로 인해 시민들의 표정은 불안하기 그지없었다. 대합실 TV 앞..
8.작전명령(作戰命令) 제55호 <1>
한지민 중위가 출근 밥상을 막 받으면서 TV를 켰다. 언제나처럼 아침 뉴스를 보면서 식사를 하고자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긴급 속보 자막이 계속 나오고 있었다. 이윽고 아..
7.보안사령관(保安司令官)에 오르다
다음 날 정오 뉴스는 온통 보안사령관 김 장군의 해임 이야기밖에 없었다. 뉴스에서는 김 장군의 보직이 조기 해임되었음을 일제히 전하며 그 후임으로 한지민 참모장이 소장으로 진급하..
Page 1/2     ◁  [1] [2]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땅끝까지 주님 주신 사명 전하겠.....
항구적 평화회담 되길 기대해 봄.....
우리의 산성되시는 하나님! 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