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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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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16. 본받고 싶은 매케인
작년 7월에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하던 매케인 미 상원의원이 지난 8월25일에 애리조나주 자택에서 향년 81세로 사망했다. 그는 가족들이 연명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
115. 희망과 기쁨의 말 한마디
1939년, 히틀러의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 가장 비극적인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였다. 처음에는 참전하지 않았던 미국에도 전운이 감돌았고, 이 때에 독일 내에서 ..
114. 예수를 제대로 믿는 자세
지금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10대 대형교회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있지만 불과 반세기 전만해도 기독교가 지금처럼 수적으로 번창하지 않아 천명이 넘는 교인이 모이는 교회는 손에 ..
113. 평안하게 나이 들어감에 대하여
사람의 수명이 점점 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노인의 인구가 늘어난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런 인구 발전에 앞서면서 금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14%가 넘는 고령 사회로 들어서..
112. 우리말을 지켜야하는 중요성
지난 1997년에 한국으로 역이민해 방송국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방송 중에 벨기에의 수도인 브뤼셀(Brussels)을 말할 때 이에 대한 발음으로 방송국 피디와 다투었다. 당시..
110. 일본은 경계해도 일본 사람은 본받자
얼마 전에 세계를 열광시킨 한 달간의 월드컵 열전이 프랑스의 승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 하나의 움직임에 마치 마술에 걸린 듯 수십억의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구의..
109.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요사이 만나는 사람들의 인사말은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혹은 ‘언제 가시나요?’ 등이다. 예전에 흔히 듣던 ‘식사 하셨어요?’ 정도의 가벼운 인사말이다. 대부분의 사..
108. 나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일까?
얼마 전에 미국에 사는 동생의 부인이 사망했다. 큰 병이 없이 지내다가 금년 들어 건강이 좋지 않아 몇 가지의 검사를 했는데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병원을 드나들다..
107. 남을 배려하면서 무더위를 식히자
퇴근 시간이 지나간 저녁 시간에 경로석에 앉아 집으로 가고 있었다. 마침 5살 정도의 사내아이가 엄마와 함께 전철에 타더니 빈자리가 있나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자리가 없자 ‘..
106.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다
초등학교 때에 경험한 6·25는 우리 모두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은 물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빼앗는 대단한 재앙이었다. 이때부터 우리 민족은 오랜 기간 난국을 헤쳐나기 위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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