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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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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25. 주일에는 당연히 교회에서 예배를
구태여 십계명의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제4계명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모태신앙이었기에 어려서부터 주일에 교회에 가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완전한 생활의 일부였..
24. 느림과 양보가 필요 합니다
주일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교회를 향하면서 언제나 보고 느끼는 풍경이다. 시청 역에서 환승을 하는데 전철이 전 역을 출발하면 다른 칸에 있던 사람들이 내가 있는 첫 번째 칸으..
23. 마음을 사로잡는 유머
미국의 대통령 링컨이 선거 유세할 때, 상대방이 링컨을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고 비난했다. 이때 등단한 링컨이 “만약 제가 두 개의 얼굴을 가졌으면 오늘 이 자리에 이렇..
22. 함께 식사하고 싶은 사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우선 살아가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보통 우리는 하루에 3번 식사를 한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
21. 하나님의 섭리는 정녕 무엇인가?
얼마 전에 읽은 외신은 나를 멍 때리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젊은 이집트인 부부가 부인의 암수술을 위해 전 재산을 털어 프랑스에 갔다가 기적적으로 완치됐지만 귀국길에 비행..
20. 약(藥)이나 독(毒)이 될 수 있는 말
미국에서 25년간 살다가 역이민을 해 한국으로 돌아온 20여 년 전에 꼭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에 3년간 한 교회를 섬기던 절친이었다. 수소문 끝에 ..
19. 나는 주일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나?
서울이 수복된 후에 신촌에 있는 교회 주일학교에 다녔다. 학생 수가 백 명이 채 되지않는 작은 교회지만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열의는 대단했다. 교회 벽에 학생들의 이름을 모두..
18. 안수 받을 때의 각오를 실천하십니까?
얼마 전 LA를 방문했을 때 만난 그는 머리는 백발이 되었고 얼굴엔 주름이 가득해 많이 늙었지만 건강해 보였다. 인상도 많이 푸근해졌고 마음이 평안한지 조곤조곤 말하면서 웃..
17.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방문기
인천 송도에 자리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를 방문했다. 외국 대학교의 분교 형식을 보여준 전형적인 글로벌 대학이..
16. 내 인생을 지배한 선생님 말씀
 1955년 3월 초등학교 6학년으로 올라가 맞는 첫 시간은 가슴이 두근거렸다. 누가 담임으로 들어올 것인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시간이 되자 교실에 들어온 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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