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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9호]  2020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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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호떡 이야기
아기 호떡과 엄마 호떡이 있었다. 아기 호떡이 불에 들어갔다. 잠시 후, 아기 호떡이 소리쳤다.아기호떡: “엄마 뜨거워!!!”엄마호떡: “호떡의 인생이니 참아야 한다.” 잠시후...아기호떡: “엄마 나 못참겠..
국회의원이 네 번 놀란이유
첫째, 나같이 형편없는 놈이 당선됐다는 것이고,둘째, 모든 정치인이 다 나같이 형편없다는 것이고,셋째, 형편 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데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것이고,넷째, 형편 없어도 다음에 또 당선된..
도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 앞으로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 “오~!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제자: “아니 스승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예끼 이놈아! 단..
속보
염라대왕이 속이 터져 몸져 누웠다는 속보입니다. 이유인즉슨 한국 사람들때문이라고 합니다. 60세에 저승사자를 보냈더니만 뭐가 바쁘다는둥~ 70~80~90~100세까지도 별별 핑계로 못간다고 전하라더니만, 여기 와서도 ..
어느 남자의 불길한 하루
아침에 출근하려고 셔츠 단추를 끼우는데 단추가 옷에서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서류가방을 들었는데 가방 손잡이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서는데 문고리가 뚝, 떨어져 나갔다. 오늘은 ..
논산훈련소
친구의 퇴소식을 보러 논산에 갔었다.많은 사람들이 힘든 훈련을 받는 곳임에도 정말 깨끗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청결함에 감탄하며 집합장으로 가고 있었다.그때, 어느 팻말을 보고 깨끗함에 진실을 깨닫게 되었다.“이곳에 쓰레..
502.나쁜사람
고급차를 훔친 혐의로 기소되어 오랫동안 재판을 받던 남자가 배심원들로부터 무죄 평결을 받았다. 그런 결정이 있은 후 남자는 재판을 주관했던 판사를 찾아갔다.“판사님, 나를 변호했던 악질 변호사를 잡아넣어 주세요.”“어째..
천당
“만약, 내가 집과 자동차 모두 팔아서 교회에 바친다면 천당 가게 될까요?”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뇨!”라고 아이들이 일제히 대답했다. “그럼, 내가 매일 교회 청소를 하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500.산삼과 인삼
인삼은6년근일 때 캐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렇다면...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정답: 보는 즉시!!! 
499.정치인과 거지
어떤 신사가 술집 앞에서 투덜거리고 있었다. “에이~! 정치인은 다 거지 같은 놈들이야!”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어떤 사람이 말했다. “그말 당장 취소하쇼! 안 그러면 나 화낼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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