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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2호]  201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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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천국가는 길
어떤 목사님이 부흥회를 인도하러 시골길을 가다가 그만 길을 잃어 버렸다. 목사님은 한참을 헤매다가 지나가는 할머니를 붙잡고 물었습니다. “할머니... **교회가 어디 있..
조조할인
유비, 관우, 장비 셋이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하고 막내인 장비가 입장권을 사러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장비가 오지 않자, 두 형들이 극장으로 가 보았더니~ 장비가 극장을 때려..
맹구의 면접
맹구가 경찰이 되기 위해 면접 보는 날, 면접관: “김구 선생님이 누구에게 피살되었지요?” 그러자 맹구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맹구: “자기야!, 나 ..
주정꾼과 과객
술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사람이 말한다. “야~ 멋진 밤이다, 저 달 좀 봐라~!” 그러자 옆에 친구가 “에라~ 이 사람아, 저건 달이 아니고 해야 해~!” ..
치과의사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뽑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뽑는 데는 1분도 걸리지 않..
신랑소개
어느 예식장에서 주례 선생님이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모모 군은 어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학교 성적도 우수하여….” 주례 선생님의 말이 여기에 이르자, ..
정치인과 거지
어떤 신사가 술집 앞에서 투덜거리고 있었다. “에이, 정치인은 다 거지같은 놈들이야~!” 옆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던 한 사람이 “그 말, 당장 취소하쇼! 안 그러면..
현상수배범 사진
경찰서 앞에 붙어 있는 현상수배범 포스터를 보고서, 어느 꼬마가 경찰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람들은 왜 여기에 사진이 붙어 있어요?” “응~ 그건말야~ 이 아저씨들이 나..
소원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한 광대가 있었는데 어느 날 큰 실수를 저질러서 왕의 노여움으로 사형에 처하게 되고 말았다. 하지만 왕은 그동안 공로를 보아 마지막 자비를 베풀기로 하고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서 ..
오리 가슴 밖에~
차를 타고 가던 남자가 물을 만났다. 물 깊이를 몰라서 망설이던 중, 그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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