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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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7호]  2019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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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자존심
미국 사람이 호주에 와서 자기 나라가 크다고 열을 내며 자랑을 한다. 미국인 : 우리 고향은 미국 텍사스인데 아침에 기차를 타고 온종일 달려서 해가 져도 아직도 텍사스주..
아가씨와 경찰관
진짜 궁금증 많은 아가씨가 있었다. 궁금한 것은 따라가면서도 물어 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금증 아가씨가 갑자기 경찰을 따라가며 질문을 했다. “..
외환은행
어떤 할아버지가 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서 외국여행을 하려고 외환은행엘 갔다. 할아버지: “아가씨, 돈좀 바꿔줘요.” 아가씨: “애나 드릴까요?”(엔화), “딸나 드릴까..
재치있는 복수
한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벨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당신네 개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남자는 전화해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 건 사람의 전..
어떤 거지
어떤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 사는동네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
번호표
한참 바쁜 시간, 은행에 어수룩한 얼굴의 한 남성이 막바로 창구로 다가가더니“속도 위반 벌금 내러 왔어요”라고 하자 은행 아가씨가 고개도 들지 않고 “번호표 뽑아 오세요”라..
공짜 이발
한 남자와 꼬마가 이발하러 이발소에 왔다. 남자는 멋지게 머리를 이발하고 면도까지 한 다음 아이를 자리에 앉혔다. 그리고 잠시 밖에 나가서 맛있는 과자를 사오겠다며 기다리라고 했..
중동에 살았는데?
부산 해운대에 있는 어느 병원에 열이 나고 기침이 나는 할아버지가 찾아왔다. 의사가 혹시 중동에 다녀오신 적이 있냐고 하니, 할아버지 왈 “중동에서 살다 왔는데…?” 병..
자리 임자가 오면…
시골할머니 한 분이 천안 독립기념관에 나들이를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신지 할머니는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한 사기 골프꾼이 먹이를 찾으려고 어슬렁 거리다 캐디 대신 개를 끌고 골프를 하는 한 맹인을 발견했다. 바로 이것이다라고 생각한 사기꾼 골퍼는 말했다. “멋진 샷을 가지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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