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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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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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부인의 얼굴
거울을 보며 화장을 하던 부인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남편이 놀라서 묻는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거요?” 아내가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글쭈글 말..
어느 버스기사의 복수
성질 급하고 불평 많은 사나이가 마을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다. “왜 안떠나는거야~?” 사나이가 운전 기사를 향해 소리 질렀다..
몰라도 돼!
흰색오리가 청둥오리인 엄마오리에게 물었다.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그~래, 맞아 근데 왜?” “이상하다? 근데 왜 깃털이 흰색이야?” 그러자 엄마오..
치과에서~
만득이가 치과에서 이를 하나 뽑았는데…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다른 치과보다 3배나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하나 뽑았는데 왜 다른데 보다 3배나 많이 나왔나..
정신병자
정신병원에서 정신병자 두 명이 얼굴을 맞대고 독서 감상평을 하고 있었다. “이 책 다 읽었니?” “응.” “어땠어?” “두껍기만 하고 재미없었어….” “나도…. 주인공만 많고… 내용이 없었어….” 그러자 간..
착각은 자유?
자칭 유능한 사원이라고 까불어대던 사람이 사장을 찾아가서 말했다. “사장님, 다음주에 사표를 제출하겠습니다.” 사장이 아무 말이 없자… “사장님, 끝까지 도와드리..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 한다는집을 찾아갔다. 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어보면서 말했다. “하나,둘,셋...전부 개죠?” 그러..
천국가는 길
어떤 목사님이 부흥회를 인도하러 시골길을 가다가 그만 길을 잃어 버렸다. 목사님은 한참을 헤매다가 지나가는 할머니를 붙잡고 물었습니다. “할머니... **교회가 어디 있..
조조할인
유비, 관우, 장비 셋이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하고 막내인 장비가 입장권을 사러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장비가 오지 않자, 두 형들이 극장으로 가 보았더니~ 장비가 극장을 때려..
맹구의 면접
맹구가 경찰이 되기 위해 면접 보는 날, 면접관: “김구 선생님이 누구에게 피살되었지요?” 그러자 맹구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맹구: “자기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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