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주정꾼과 과객
술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사람이 말한다. “야~ 멋진 밤이다, 저 달 좀 봐라~!” 그러자 옆에 친구가 “에라~ 이 사람아, 저건 달이 아니고 해야 해~!” ..
치과의사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뽑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뽑는 데는 1분도 걸리지 않..
신랑소개
어느 예식장에서 주례 선생님이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모모 군은 어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학교 성적도 우수하여….” 주례 선생님의 말이 여기에 이르자, ..
정치인과 거지
어떤 신사가 술집 앞에서 투덜거리고 있었다. “에이, 정치인은 다 거지같은 놈들이야~!” 옆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던 한 사람이 “그 말, 당장 취소하쇼! 안 그러면..
현상수배범 사진
경찰서 앞에 붙어 있는 현상수배범 포스터를 보고서, 어느 꼬마가 경찰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람들은 왜 여기에 사진이 붙어 있어요?” “응~ 그건말야~ 이 아저씨들이 나..
소원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한 광대가 있었는데 어느 날 큰 실수를 저질러서 왕의 노여움으로 사형에 처하게 되고 말았다. 하지만 왕은 그동안 공로를 보아 마지막 자비를 베풀기로 하고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서 ..
오리 가슴 밖에~
차를 타고 가던 남자가 물을 만났다. 물 깊이를 몰라서 망설이던 중, 그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 말..
송아지와 수표
운전자가 목장 근처에서 송아지를 치어 죽였다. 운전자가 송아지 주인에게 사과를 했다. “저기 죄송합니다 송아지 값을 물어드릴게요, 송아지 시세가 어떻게 됩니까?” “오늘 시세로는 30만원인데, 6년 뒤에는 300만원으로 값이 ..
아내의 임신?
결혼한지 몇 개월 밖에 안된 새댁이 남편에게 말했다. “곧 우리집 식구가 3명이 될 것 같아요.” 남편 왈: “아! 여보,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야, 사랑해!” ..
불침번
어느 부대에서 일직사령이 순찰을 돌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 보아도 불침번이 보이지 않아서 “불침번, 어디 있어~!”라고 고함을 지르며 병사를 깨웠다. 그러자 어디서 개미소..
Page 4/43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44회 전국장로수련회 - 영적 충.....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