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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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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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구두쇠 가족
어느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있었다. 간장만 놓고 먹고 사는데~ 막내가 하루는 불만을 얘기하는거다. “아버지.” “왜 그러느냐.” 볼멘 목소리로 “형은 오늘, ..
훌륭한 남편
어느날, 부부싸움을 하고 얼굴이 시퍼렇게 멍든 여인이 변호사를 찾아 왔다. “남편이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하죠?” 변호사가 묻는다. “맞기 전에 어떤 말을 했죠..
“기차를 사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가 독일로 유학을 갔다. 한달 후 왕자는 아버지께 편지를 보냈다. “아버지, 여기 베를린 사람들은 참 친절하고 마음에 듭니다. 한데, 저는 매일 ..
정신병동
한 환자가 전문의에게 자신의 증상을 호소한다. “저는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꼭 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가문이 다르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다. 아들: 엄마!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거야? 엄마: 사람은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만들어서 생겨난 거야. 아들은 다시 아빠에..
못 말리는 4부자(父子)
온 가족이 모인 어느날…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아들이 한자를 배웠다며 “月火水木金土日”을 보란듯이 읽었다. “월화수목김….” 그러자 중학생인 둘째 아들이 “얏마 짜샤~, 그렇..
미술시험
어느 고등학교 2학년 미술시험 시간이었다. 시험문제가 “미술의 기법 중 사람의 머리와 팔, 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그림을 무엇이라고 하는가?”였다. 이 문제를 머리..
은행 강도
강도가 은행을 멋지게 털고 무사히 도망을 쳤다. 한 사람이 말했다. “성공했다. 얼마인지 세어 보자!” 다른 강도가 말했습니다. “피곤하다, 그냥 자자.! 그리고 ..
글쓰기
학생들이 글쓰기를 몹시 싫어하기에 선생님이 꾀를 냈다. 야구 시합을 좋아하는 걸 알고 야구 시합에 대해서 글을 쓰게 하였다. 아이들이 신나게 쓰기 시작을 했는데…? ..
너 같은 건~!
한 중년남자가 운전하다 신호에 걸려 서 있는데… 옆 차선에 나란히 서 있는 차 속에 여자가 그럴 듯하게 보였다. 혹시나 해서 자기 창을 내리고 여자에게 창을 내려 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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