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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8호]  201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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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1)- 할아버지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요금이 만원 나왔다. 한데 할아버지가 요금을 7700원만 주는게 아닌가? 택시기사가 황급히 말했다. “할아..
엄마가 없는 이유
한 남자아이가 아빠랑 둘이 살고 있었다. 아이는 엄마가 없어서 항상 슬펐다. 어느날 아빠에게 물었다. 아이: 왜 나는 엄마가 없어요? 그러자 아빠는 눈을 지긋이 감고 말했다. “네가 아주 어렸을 때 ..
엄마와 아들
학교에서 돌아온 철식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는 미술가가 좋아요? 음악가가 좋아요?” 그러자 잠시 생각한 엄마가 대답했다. “그야 물론, 둘 다 좋지~,” 그러자 철..
할머니와 택시
밤에 할머니가 택시를 잡는데 택시가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 사람들을 보니 “따 따불”이라고 하니 서는 것이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따 따불” 하며 소리를 지르니 드디어 택..
상추
오랜 친구인 두 할머니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어른은 잘 계신가?” “지난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따러 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이런… 쯧..
비용
결혼식을 막 끝낸 신랑이 지갑을 꺼내며 비용을 물었다. 그러자 목사님이 말했다. “우리 교회에서는 비용을 따로 받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부가 아름다운 만큼 돈을 내시면 감..
남편은 하늘, 아내는 땅
어느 신혼부부가 소리를 지르며 싸움을 하고 있었다. 화가 난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지난번 결혼식때 주례 선생님이 ‘남편은 하늘이고 아내는 땅’이라고 한 말 잊었어?” 그..
저 또 왔슈~
공짜를 좋아하는 구두쇠 맹구. 몸이 무지 아파도 돈 때문에 아까워서 그냥 버티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병원엘 찾았다. 간판을 보니 초진: 5000원, 재진:3000원,..
남자가 슬피 우는이유
어느 한 남자가 무덤 앞에서 간절히 애도하며 무어라 중얼거린다, “오래 사시지 왜 죽었소~?” 그래서 물었다. “누가 죽었는데, 그렇게 슬피 우세요? 자식이요? 아..
구두시험
외국인이 가장 무서워 하는 음식점은? 정답: 할머니 뼈다귀 해장국 집, 또는 할머니 산채비빔밥 집. 김석우 장로<도원교회∙ 웃음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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