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8호]  2018년 6월  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시주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낮잠을 자고 있는데…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한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조금만 하시죠.”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사라지라고 큰 ..
119전화
가정집에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목소리로 “야야~!!! 119가 몇 번이야?”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세요..
강력한 존재
부인: 당신은 왜 항상 내 사진을 지갑속에 넣고 다녀요? 남편: 아무리 골치아픈 문제라도 당신 사진을 보면… 씻은 듯이 잊게 되거든. 부인: 당신에게 내가 그렇게 신비하..
잘난 척하는 사모님
잘난 척하는 사모님이 미술관엘 갔다. 사모님: 이건 ‘마네' 그림이지요? 안내원: 아닙니다, ‘모네' 그림입니다. 사모님: 이쪽은, ‘르누아르'의 그림이네요. 안..
전화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 일을 보고 있는데… 옆 칸에서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일 보면서~ 혹시 휴지가 없어서~? 여하튼 대답을 해야겠기에… “아-네, 안녕하세요?” 한데, 대답이 없다. ..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이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택시기사의 센스
건망증이 심한 남자가 메리어트 호텔에서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막상 택시를 타니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호텔 이름이… ‘메리야스’ 비슷한 이름인데…?” 그런데 기사는 ..
목숨만은…
어느날 밤, 환자가 있는 병실에 도둑이 들어왔다. “꼼짝마라,!” “누구냐?” “도둑이다, 가진 돈 있으면 다 내놔라, 그러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 그러자 침대..
속 썩이는 엄마
개구쟁이 아들의 심한 장난에 골치를 앓던 엄마가 야단을 쳤다. “제발 속 좀 그만 썩여라! 너 때문에 엄마가 늙어요, 늙어!” 그러자 아들이 낄낄 웃으며, “엄마는 할머..
소리내기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과 같이 가면놀이를 하고 있다. 선생님이 개구리 가면을 쓰고 “이건 무슨 소리를 내지요?” 아이들은 일제히~ “개골개골~”하였다. 다음엔 고양이 가면을 ..
Page 6/4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기쁨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