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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4호]  202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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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남기고 싶은 이야기
301.인생의 성공은 칠전팔기의 의지를 가질 때
위대하고 성공한 사람들 곁에는 뛰어난 협력자가 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게는 강태공으로 알려진 태공망 여상이 있었고,제환공에게는 관중이 있었다.&nb..
300.웃음으로 행복을 여는 하루하루
웃음이 많은 사람일수록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 웃을 때 분비되는 도파민이 사람의 기분을 한껏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개 행복해야 웃음이 나오는 줄 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웃어야 행복..
299.땅과 하늘만큼 비교되는 범털, 개털
세상에는 부자와 가난한 자, 여유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옛날에 시골에서 논과 밭을 많이 가지고 농사를 짓는 부잣집은 반드시 머슴을 두었다. 또한 농촌에서 부자는 추수한 후에 며칠간 동네 사람들을 모..
298.인생의 가치있고 고귀한 수업료, 고난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피곤함과 지루함과 권태가 느껴질 때는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시를 읽고 좋은 음악을 감상하거나, 명상이나 걷기운동을 한다. 많은CEO들이 주말 골프로 사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볼..
297.일본 신칸센 기차 속의 진풍경
일본 선교 사역의 첫 방문길이 어렵게 열린 후로 재일교단에 속한 교회를 방문할 일이 많아지기 시작하던 때였다.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고 불편한 몸으로 홀로 선교 여행을 다녀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러다 보면 미처 상상하지 못..
296.인생의 추운 바람과 눈보라
세상의 인생과 절망과 정서를 바꾼 훌륭한 인물들은 모두 고난과 실패의 눈보라와 추운 비바람을 맞았고, 가난과 배고픔을 이겨냈다. 그들은 어려움을 이겨낸 뒤에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고난의 바람을 통..
295.인색하고 인정없던 선배가 나에게 준 아픔
6.25전쟁 전후로 우리나라는 너무나 가난했다. 당시‘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이 말은 가을에 추수하여 겨우내 먹다가, 쌀이 떨어지면 보리가 날 때까지 하루에 죽 한 그릇을 먹으면서 기다리던 어려운 시기를 말..
294.억울하게 경찰서에 갔을 때
사람들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을 뽑으라고 하면 대부분 치과나 병원을 말한다. 이가 썩어 치료해야 하는 사람으로 가득한 치과, 환자들이 아파서 신음하는 중환자실과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 상여를 보관하는 창고 앞..
293.사람은 왜 저렇게 악한가?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의 일이다. 아침 일찍 학교에 가는 길에 무, 배추, 더러는 참외, 오이, 호박 등 농산물을 소달구지에 가득 싣고 서울 시장에 팔러오는 사..
292.적극적인 생각만 있다면
적극적이고 낙관적이며 발전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온다. 하버드대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a말하기를“비관적이고 절망적인 생각은 우리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그러므로 적극적이고 낙관적인 자세로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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