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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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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남기고 싶은 이야기
236.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초등학교 시절 선태는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헬렌 켈러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읽었습니다. 세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 개의 박사 학위를 받았고, 세계 장애인들의 희..
235.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실로암 안과병원의 탄생 ②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니, 여러 목사님이 벌써 마중 나와 계셨습니다. “못 온다고 전화를 하시지요. 이런 몸으로 여기까지 오셨습니까?” “전화를 하려 했지요. 그런데 ..
234.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실로암 안과병원의 탄생
1981년 12월, 연예인교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선음악회에는 그동안 ‘사랑의 개안 수술'을 통해 시력을 회복한 몇 사람의 간증이 준비되어..
233.마침내 받은 목사 안수
선태는 1973년 그렇게도 간절히 소망하던 목사 안수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서울노회에서 받았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지 꼭 4년만입니다. ‘안수 위원들이 내 머리 위에 손..
232.실로암 어머니회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양동 지역에 선태가 돌보아주던 어느 젊은 시각장애인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지역엔 자연스레 오갈 데 없거나 너무 가난해서 살기 힘든 사람들..
231.분명한 깨달음, 오직 하나님! (下)
그렇게 며칠을 눈만 뜨면 중앙청 정문으로 달려가 기다렸습니다. “너 또 왔느냐?” “예, 오늘은 국무총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이제 선태는 그곳의 경비원들하고 친숙..
230.분명한 깨달음, 오직 하나님! (上)
수유리 임마누엘 여맹원에 신랑 신부가 들어서자 모든 원생이 달려와 와락 안겼습니다. “선생님!” 그 바람에 아이들과 신랑 신부는 함께 넘어져 바닥에 뒹굴었습니다. 저녁을..
229.특별한 신혼여행
선태는 신학교를 다니는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다른 것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가자 선태의 친구들은 절반 이상이 결혼했고, ..
228.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
한 한기를 마치자 신학생들에게 전도사로 와서 일해 주기를 바라는 교회도 있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작은 일자리들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선태는 학교 교수님이 이끌고 계시는 ..
227.하나님과의 약속
날이 갈수록 입학금에 대한 염려와 근심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선태는 가슴을 태워야 했습니다. 그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선태가 지금까지 가슴에 품어 왔던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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