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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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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상선약수
98.사순(四旬)절! 진실한 참회를…
사순절(The Lent)을 묵상해본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이루는 감격과 참회로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리기 위해 A.D.325년, 니케아공의회(council of Nicea)에서 경건과 절제..
97.한반도에 봄은 올 것인가!
정유(丁酉)년은 빠르게 스쳐지나 가는데, 어찌 세태는 시끄럽고 겨울답지 않은 추위에 모두가 뒤죽박죽 허실상몽(虛實相蒙)하니 자연의 계절인들 그냥 덤덤히 오고 가기만 하랴. 입춘..
96.회한(悔恨)의 조국에 눈물이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흑인 신부(神父) ‘앨런 페이턴’의 절규를 담은 서책 「울어라. 사랑하는 조국이여!…」에서 흑인 원주민들엔 흑·백 인종차별이란 억압과 설움의 ‘생지옥 조..
95.독수리 날개 치듯, 새 감격시대를…
정유(丁酉)년 새해! 우리는 독수리가 높은 나무 위에 앉아 있다가 몇 차례 날갯짓으로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가서는 정말 놀랍게도 장시간 날갯짓을 하지 않고도 그냥 하늘을 빙빙 돌며 나..
94.송구영신, 우리의 발을 평강의 길로…
송구영신(送舊迎新), 12월 31일 자야(子夜), ‘축복 있으라.’의 찬양으로 정유(丁酉)년 새해를 열면서 동해의 장엄한 해돋이의 환영(幻影)을 가슴으로 떠올려 본다.   ..
93.대림의 말구유는 준비 됐는가!
기독교의 신앙은 기다림에 있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에겐 보이는 소망이 아닌, 보지 못하는 소망에「참으로 기다릴지니라.(롬8:25)」했다. 대림절(待臨節,The Advent Season) 또는 ..
92.절망에서 용기와 지혜로운 믿음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미국의 펄 벅 여사는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어느 해에 심한 가뭄이 들었다. 아버지는 선교 차 외지로 떠나 집을 비운 사이에 동내 마..
91.깊은 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
오늘의 세태는 자기 PR(Public Relations:홍보)시대라고 할 정도로 모두다 시끄럽게 큰소리 내기를 좋아 하는 세상이지만 마음이 넓고 깊은 사람은 알아도 분수를 지키며 능력..
90.종교개혁!, 자기성찰의 소명(召命)
잠시 묵상 중, 선교의 사영(斜影)에 한국교회가 추구해야 할 시대적 소명은 무엇일까? 하는 심곡(心曲)이 텅 빈 가슴속을 휘돌아다닌다. 문득, 주님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
89.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
사람들은 모두 죽음의 공포 앞에서 자신의 뜻을 굽힙니다. 그 공포 앞에서도 더욱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사람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의 위엄과 그의 능력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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