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6호]  2019년 6월  2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목양의 길
무지개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며칠 전까지 비가 오지 않았는데 길가에서 어린아이들이 쭈그리고 앉아 무언가로 신나게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레 참견하게 되었다.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길옆이라 폐유가 몇 방울씩 떨어져 있었던 모양인데, 그 기름띠 안에 ..
탬버린 그리고 트라이앵글
며칠 전 교우의 초대를 받아 모처럼 음악회를 다녀왔다. 10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 단원이35분간을 악장 구분 없이 연주하는데 정말 시간이 그리 짧게 지나갈 줄은 몰랐을 정도다. 멋진 음악회를 귀로 감상하며 눈으로 즐기려니, ..
기억에 오래 남기는 법
누구나 무엇인가를 기억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요즘처럼 바쁘고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노라면 더욱 그 선을 크게 느끼게 된다. 감당해야 할 많은 업무들과 마감 시간, 놓치지 말아야 할 만남들에 필요한 장소와 시간 등..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는 말씀 속에서 눈여겨 볼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반복되고 있는“지금은”이란 단어입니다. 여러분! 은혜는 언제 받아..
격려의 힘
1870년10월13일 미국 테네시 주의 한 작은 마을에서, 벤 후퍼라는 아이가 태어났다. 날 때부터 아주 작은 체구였고,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생아였다. 마을 사람들은 자기 자녀들이 그런 벤 후퍼와 어..
중단 없는 전진
이런 얘기가 있다. 물고기 왈“당신들 말야, 수족관에 나를 키우는 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달랑 두 마리 집어넣고 물레방아 설치하는 건 좀 오버 아냐? 그리구 말이야,당신들이 내 기억력이3초라고 말하는데 당..
업어주는 목회
인간(人間)이란 단어 자체가 사이 간(間) 자를 쓰듯이 인간은 관계적 존재입니다. 행복은 관계를 통해서 온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복음 전파의 놀라운 역사도 관계를 통해서 일어나고, 사탄의 역사 또한 관계..
교회와 직분
남산골 회현동 청수장은 아름드리 고목이 정원에 서 있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였다. 건물도 얼마나 단아하고 깨끗한지 그것이 좋아 일 년 가까이 거기서 하숙을 하며 살 때다. 어느 늦은 봄이나 초여름쯤으로 생각된다. 주일 예..
사순절을 지나며…
변방에 사는 작은 목회자가 마음 아파하는 것이 하나 있다. 교회의 권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전도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니며 목회자의 신뢰도가 떨어진 것은 더욱 아니다. 다만 그런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가정의 위기
가정이 해체되고 있다. 가정의 해체는 가정 자체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2차, 3차로 그 파급효과를 확대 재생산한다. 가정을 넘어 사회적으로는 구성원들 간의 관계를 약화시키고 더 나아가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봉착했을 때 존..
Page 1/46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화해와 복음으로 .....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사랑하는.....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