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42호]  2019년 5월  18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목양의 길
격려의 힘
1870년10월13일 미국 테네시 주의 한 작은 마을에서, 벤 후퍼라는 아이가 태어났다. 날 때부터 아주 작은 체구였고,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생아였다. 마을 사람들은 자기 자녀들이 그런 벤 후퍼와 어..
중단 없는 전진
이런 얘기가 있다. 물고기 왈“당신들 말야, 수족관에 나를 키우는 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달랑 두 마리 집어넣고 물레방아 설치하는 건 좀 오버 아냐? 그리구 말이야,당신들이 내 기억력이3초라고 말하는데 당..
업어주는 목회
인간(人間)이란 단어 자체가 사이 간(間) 자를 쓰듯이 인간은 관계적 존재입니다. 행복은 관계를 통해서 온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복음 전파의 놀라운 역사도 관계를 통해서 일어나고, 사탄의 역사 또한 관계..
교회와 직분
남산골 회현동 청수장은 아름드리 고목이 정원에 서 있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였다. 건물도 얼마나 단아하고 깨끗한지 그것이 좋아 일 년 가까이 거기서 하숙을 하며 살 때다. 어느 늦은 봄이나 초여름쯤으로 생각된다. 주일 예..
사순절을 지나며…
변방에 사는 작은 목회자가 마음 아파하는 것이 하나 있다. 교회의 권위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전도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니며 목회자의 신뢰도가 떨어진 것은 더욱 아니다. 다만 그런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가정의 위기
가정이 해체되고 있다. 가정의 해체는 가정 자체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2차, 3차로 그 파급효과를 확대 재생산한다. 가정을 넘어 사회적으로는 구성원들 간의 관계를 약화시키고 더 나아가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봉착했을 때 존..
작은 배려 큰 기쁨
어떤 분이 목회를 먹회라고 한 적이 있다. 목회라고 하는 것이 성도들과 식사할 기회가 많다 보니 한 말이다. 식사만큼 상대방과 친밀해 지는 것도 없다. 한 번은 한 성도의 식사초대를 받아 식당을 가게 되었다. ..
날지 않는 새
제가 목회하는 지역에 정원 내 작은 동물원이 있다. 그곳에 가면 예쁜 홍학을 만날 수 있다. 늘 그곳을 지날 때면 늘씬한 몸매에 멋진 부리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단아한 홍조 띤 깃을 자랑하는 새의 모습에 저절로 발길이 ..
행복의 달인
우리가 요즘 추구하는 단어가 있다면‘행복’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가히 시대적 트렌드라 할 수 있다. 작년 우리 교회 표어가‘행복한 목장, 풍성한 교회’였는데 성도들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았다..
시간은 내는 것이다
“시간은 있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 우리 교회‘독서하브루타’ 모임 때 누군가가 한 말이다. 저희 교회는 두 달에 책 한 권을 읽고 나누는 모임이 있다. 저와8명 정도의 멤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다. 독서..
Page 1/46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147. 철종의 가계도 ..
[장로] 평생을 교회·..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새 희망의 꿈을 꾸는 청년들 되.....
사랑으로 가정을 세우는 부모되.....
어린이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