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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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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주기도문 다음으로 많이 읽혀지는 시편 23편은 절망과 좌절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헤매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위안과 소망과 용기를 주는 위대한 신앙의 말씀입니다...

510. 산을 옮기는 믿음의 삽질
프란시스 알리스(55)는 벨기에 출신의 행위예술가다. 그는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벗어나 일상적 거리에서 단순한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알리스는 남미 리마의..
623.블레셋 [2018-6-23]
“나를 먼저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갈2:20절 [2018-6-9]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 [2018-6-9]
622.다윗과 예루살렘 [2018-6-9]
어떻게 믿어야 예수님 잘 믿는 것이 됩니까? <마태 21:1-11절> [2018-6-2]
509. 아너 소사이어티 경비원 김방락씨 [2018-6-2]
다니엘의 기도 [2018-6-2]
621.5월 14일 오후 4시 [2018-6-2]
목양의 길 [2018-5-26]
335.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깊고 넓은 생각이 결실 맺는다(8) [201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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