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60호]  2019년 10월  1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예화설교
566. 국내1위 황금알 낳는 학습으로 이룬 유통회사
한재권 회장은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포기하고 고향 충남 논산에서 농사를 지었다. 그는20세에 장학 사업을 하겠다며 무작정 서울에 왔다. 처음에 일자리를 구한 곳이 양계장이었는데 이곳에서..
565. 강도를 회개 시킨 사회복지사
미국 뉴욕에 사는 사회복지사 훌리오 디아스(38)는 어느 해 추운 겨울에 퇴근하는 길에 강도를 만났다. 그는 지하철 거의 텅 빈 계단 승강장으로 혼자서 내려가고 있었다. 매일 다니는 곳이라 마음을 푹 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
564. 2인자가 있음으로1인자가 빛난 사연
‘살아있는 신화'라는 책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사람은 누구나2등보다1등을 좋아한다. 그리고1등이 되면 계속하여1등을 놓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한다. 그래서 현대를 경쟁시대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
563. 다섯 살 꼬마의 기특한 선행
미국 앨라바머마(州)에 사는 다섯 살 나이의 조사이어 던컨은 어머니와 함께 동네 레스토랑에 들어가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때 던컨은 바로 옆 의자에 초라한 모습의 한 남자가 들어와 허기에 지친 듯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아 ..
562. 장학금은 인재를 키우는 투자다
우리나라 대학생에게 지불하는 학자금의 수준은 선진국과 비교하여 결코 뒤지지 않는다. 한국장학재단의2015년 예산규모는10조원이 넘는다. 이는 복지가 잘 되어 있다는 미국이나 북유럽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2015년도1..
561. 이름 없이 제자들을 돕는 교수
김모 씨는 경기도 파주 시골 비닐하우스 촌에서 할머니와 장애인 동생과 함께 나무젓가락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고 있었다. 그가 학교 등록금300만원을 지불하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등록금 때문에..
책과 함께 더위는 가라
무더운 여름이다. 장마가 지나고 연일 폭염주의보가 내릴 만큼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몇 일 전엔 열대야로 잠을 설쳤다. 침대에서 뒤척거리다 일어나길 몇 번 반복했다. 그러다 보다 둔 책을 들었다. 역시 ..
560. 오른손 마비로 왼손으로 붓을 잡고 一자만10년
전북 남원의 한학자 집안에서 태어난 허유(許臾, 67)는 군복무 때 훈련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오른쪽 몸이 마비가 되었다. 멀쩡하던 젊은이가 잘 걷지 못하며 말도 어눌해 졌으며, 갑자기 왼손잡이로 생활하는 것도 큰 고역이..
559. 화백 김학수 장로의 믿음과 생활
혜촌(惠村)김학수(金學洙, 1919-2009)장로는 평양에서 출생하여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데 소재가 많았다. 동요를 들려주면 그림으로 그렸으며, 소풍을 가면 풍경을 그림으로 곧잘 그렸다. 그가17세에 부모가 병..
558. 페루 찬차마요 시장되다
정흥원 씨는2010년 남미 페루 찬차마요 시장이 되었으며, 2014년 재선이 되었다. 그는6.25 후 청계천 판잣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생을 하다가 스웨터 공장을 시작하였고 이후 결혼하여1남2녀를 두었다.&nb..
Page 1/46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어느덧 가을, 열매맺는 계절되길.....
아름다운 우리 말, 우리 겨레
104회 총회 감사!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