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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4호]  2017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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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태백탄광의 여자 광부 33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김이화 씨는 1981년부터 33년 이상 탄광에서 일을 했다. 장성광업소 직원 661명 중에 여자는 불과 11명 뿐 남성 세계나 다름없다. 그는 태백 장성..
478. 남편에게 용기를 주어 재기한 일
어느 교회의 장로님이 계셨는데 사업을 하다가 본의 아니게 실패하여 많은 빚을 지고 하루아침에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아내와 자녀들에게는 물론 교회 앞에서와 사업자..
477. 남을 위해 헌신한 테레사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여인이 있었다. 그는 부유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었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전혀 알 수가 없었으며 자기..
476. 마티 법으로 제정
프랑스 어느 회사에 근무하는 제르맹씨의 아들 마티가 암으로 오랫동안 고생하다가 아홉 살 때 세상을 떠났다.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하는 동안 아버지는 회사 동료들의 배려로 많은 ..
475. 혼혈아 바라보는 마음 바꾸기
6.25사변으로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면서 혼혈아가 생기기 시작하여 점점 그 수가 늘어났다. 1970년대 부산에서 어느 여인이 미군과 동거하여 딸을 낳아 지내다가 얼마 후에 ..
바나비씨 가정의 장애아 입양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에 사는 조 바나비(J. Banaby)씨는 재미 교포 크리스틴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들 부부는 자주 한국을 방문하였다. 2014년 부활절을..
473. 스페인 마리날레다 유토피아 마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주(州) 마리날레다라는 작은 도시에 인구 2만5천명 정도가 살았다. 이 마을은 고르디요(62) 시장이 부임할 당시에는 실업자가 많았으며 가난하고 생활이..
472. 고통과 시련의 결과가 아름답다
중국의 영화감독 왕가위가 만든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영화가 있다. 이 제목은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이 “꽃이 피는 시기”라고 하였다. 왕가위 감독은 인생을 살아..
471. 평생 갈매기에게 먹이를 준 사람
미국 보스턴 해안에서 날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백발인 노인이 통에 가득한 싱싱한 새우를 가지고 와서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에게 먹이를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아..
470. 루터의 종교개혁 앞서 일으킨 개혁자들
종교개혁은 루터가 일으킨 것이나 오래전부터 여러 곳에서 여러 사람에 의하여 개혁운동이 일어났다. 독일 보름스 외각에 루터공원이 있다. 이 공원은 세계의 모든 개신교의 후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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