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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8호]  201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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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산을 옮기는 믿음의 삽질
프란시스 알리스(55)는 벨기에 출신의 행위예술가다. 그는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벗어나 일상적 거리에서 단순한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알리스는 남미 리마의..
509. 아너 소사이어티 경비원 김방락씨
김방락(67) 씨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군에서 26년을 복무하고 전역하여 10년째 서울 한성대학교 경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고자 ..
335.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다”- 깊고 넓은 생각이 결실 ..
5월! 가족의 달을 보내면서 가물치·연어 이야기가 생각난다. 가물치는 수많은 알을 낳는 일에 온 힘을 다하기에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失明)하고 그 후부터는 먹이를  찾..
508.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 1억 이상 617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기탁 시에 기부자의 뜻을 따라 용도를 지정할 수 있으며, 실명 또는 익..
507. 나눌수록 사업이 더 잘되다
제주도에서 돼지를 키우는 양용만(55)씨는 매년 9000만원을 기부하였다. 돼지 1만5천 마리를 키우는 양돈 사업에 성공한 양 씨도 어렸을 때는 가난하게 자랐다. 양씨는 군대..
506. 사재 들여 난민 3000명 구한 몰타섬의 부부
2014년 한 해에 지중해를 건너다 숨진 난민이 3,072명으로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나라들은 무관심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난민을 구조할 경우 그들..
505. 생명을 주고받은 우연한 사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짐 애플렉씨는 서터메모리얼 병원에서 33년간 산부인과 의사로 근무하고 은퇴하였다. 그가 84세에 큰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대동맥판막을 교체해주지 않..
504. 캐나다 네 형제가 6.25때 참전한 일
캐나다 로티 가정에 6형제가 있었는데 그 중 네 형제가 6.25때 참전하였다. 그들은 1951년 12월 임진각(臨陣閣) 인근 서부전선에서 중공군과 서로 고지를 점령하려..
503. 전쟁에도 하던 일을 계속하라 지시한 처칠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은 영국의 재상을 지낸 보수당 정치가 R.처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95년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899년 보어..
502. 한국에서 평생 봉사한 독일인 안토니오 신부 부부
안토니오 신부와 베르틸데 수녀 부부는 독일인으로 1958년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 7주간에 걸려 부산항에 도착했다. 그는 세계 제2차 전쟁 때 독일군 통신병으로 참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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