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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4호]  2020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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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터키무슬림과EU(유럽연합)의 갈등
 오스만터키의 유럽지배 악몽을 떨치지 못한다 이번 터키에 관한 연재는 열한 번에 걸쳐서 터키무슬림의 역사와 공화국 성립과 장기적 국가비상사태의 결정적 변수로 등장한 극단적 이슬람운동을 고찰하고, 터키선교 상황을 ..
73.이집트와 이스라엘 사이의 교류
라기스 전투가 라암셋 2세와도 연결된다  이슬람 선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이슬람을 이해하고 선교하는 것이다. 이슬람에 대한 공격적인 선교의 방향성보다는 그들의 문화를 인정하며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한..
72.이집트선교의 새로운 전략
콥트교회를 이단으로 보는 생각부터 바꿔야 무슬림들인 예멘인의 가짜난민 신청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런데 과거에 기독교 개종 후 이슬람 교도에게 박해를 받던 이브라임이라는 이집트인이 대한민국 법원으로부터..
71.아직도 참수하는 스핑크스의 저주를 풀라
한국인 복음전도자의 역할이 이집트에서 더욱 기대된다 스핑크스는 그리스신화에서 수수께끼를 내서 맞히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목 졸라 죽인 잔인한 괴물로 묘사된다. ‘아침에는 다리가 4개이고, 점심에는 2개,&nbs..
70.이슬람은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
 기독교에 적대적인 이집트 정부는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이집트는 이슬람 국가로 이슬람교 이외의 타종교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이집트의 종교탄압에 대항하는 일이 점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
69. 순교와 박해를 견딘 콥트교회의 전통
이집트 사막은 모든 수도원의 효시가 되었다콥트교회는 이슬람 사회인 이집트에서 소수파이다. 하지만 확고한 그들의 정신성은 콥트수도원에서 볼 수 있다. 특히 나일강에서 멀리 떨어진 사막에 있는 성 안토니우스수도원은 이 땅에..
68.태양신-기독교-이슬람으로 이어진 이집트
이집트 콥트기독교는 순교와 박해를 이겨냈다 5000년에 걸친 이집트 역사는 시대에 따라 종교가 바뀌었다. 고대 이집트 시대에는 태양신을 섬기던 종교가 꽃을 피우고, 그레코-로만 시대의 말기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67.이집트 콥트기독교가 흘린 순교의 피
가장 오래된 기독교 교단이 이집트에 현존한다 앞으로 몇 번의 연재를 통하여 이집트 선교전략을 알아보고자 한다. 세계 4대문명의 하나인 고대 이집트 문명이 시작된 것은 기원전 3000년경으로 나일강을 중심으로..
66.요르단의 무슬림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만이 이슬람의 문을 여신다 더 이상 중동과 중앙아시아의 이슬람 국가인 57개국은 부담스럽기에 멀리해야 할 어떤 타깃이 아니다. 복음의 불모지가 아니라 이미 과거에 복음이 확장되고 꽃을 피웠던 ..
65.요르단을 통해 본 이슬람 선교의 전망
왜 무슬림이 복음을 받아들이나?이제 요르단의 이슬람교는 우리가 무시해 버릴 수 있는 저편에 있는 동방의 종교만은 아니다. 요르단의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사도 바울은 율법에 갇혀 복음에 마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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