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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4호]  202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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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돌아온 탕자 정원재 장로 (26)
죽주산성 기슭에서(3)죽산은 교통의 요로였다. 즉 경상도, 충청도 등지에서 서울로 가는 길목이라 보부상들이나 과거보러 가는 사람들이 마지막 밤을 이곳에서 묵어가는 곳이다. 과거 급제한 자들이 이 곳에 기념으로 비..
[장로]돌아온탕자 정원재 장로 (25)
죽주산성 기슭에서(2)지금의 성원목장 자리인 이진터가 사형장으로 알려져 있다. 죽산은 삼국시대 이후로 크게 번창하였던 고장이라 이로 인한 역사적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대원군의 쇄국정책의 일환으로1866년 천주교도를 살육..
[선교사]믿음으로 한국 땅에 뛰어든 배위량 목사(36)
배위량의 제2차 순회 전도 여행(15) 화본역은 중앙선 기차역이다. 화본역은 우보역과 봉림역 사이에 있다. 우보역과 봉림역은 이미 폐역이 되어 지금은 안동 의성 쪽의 탑리역과 대구 방향의 신녕역 사이에 있다.&nbs..
[장로]돌아온 탕자 정원재 장로 (24)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금수강산을 잘 가꾸고 관리해서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원재는 어디를 가나 땅을 잘 개간하고 가꾸어서 옥토를 만드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홍수가 나서 옥토가..
[목사]믿음으로 한국 땅에 뛰어든 배위량 목사 (35)
배위량의 제2차 순회 전도 여행(14)2020년 새해맞이 배위량길 도보 순례를2020년1월2일(목)에 하게 되었다. 군위군 의흥면사무소에서 출발하여 화본역과 화본교회를 거쳐 영천시 신녕면 신령중앙교회에서 순례를 마치는 여정을 ..
[장로]돌아온 탕자 정원재 장로(23)
회상, 땅을 다스리라는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 중심의 삶원재는‘이제 남북통일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결국 휴전선을 경계로 분단되고야 말겠구나. 그렇다면 통일된 조국은 못 보고 죽겠구나’ 하며 비통한 생각을 하게 되었..
[목사]믿음으로 한국 땅에 뛰어든 배위량 목사 (34)
배위량의 제2차 순회 전도 여행(13)이제 구주 성탄일이 가깝다. 대강절 셋째 주일을 맞았다. 예수 성탄의 소식을 읽을 때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의 그 초라함과 그 부모의 형편을 생각하게 된다.“그 때에 가이사 아..
[장로]돌아온 탕자 정원재 장로(22)
해방과 독립1941년 12월 8일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 기습으로 태평양전쟁이 발발했을 때 원재는 이제는 일본이 자기 무덤을 파는구나 생각하고 일본의 패망을 내다봤다. 원재는 신설감리교회 일을 접게 되었다. 일..
[미션]믿음으로 한국 땅에 뛰어든 배위량 목사 (33)
배위량의 제2차 순회 전도 여행(12)배위량 순례단은2019년8월26일 저녁을 청도역 앞 어느 추어탕 집에서 다들 추어탕으로 저녁을 먹었다. 지난6월에 계획했던 수련회를 하지 못하여 이번 순례를 수련회 겸하여 하기로 결정했다.&n..
[장로]돌아온 탕자 정원재 장로(21)
암울한 시절(2)일제의 탄압은 점점 심해졌다. 1935년 신사참배를 교회에 강요했다. 이로 인해서 수많은 선교사가 추방당하고 기독교 계통의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교회 내의 갈등이 조성되고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교회 지도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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