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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9호]  2017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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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미션 >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12)
미국 유학,“전후 대광의 발전을 위하여"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6.25동란은 52년 10월까지는 38선을 중심으로 일진일퇴하면서 정전할 줄을 몰랐다. 서울은 다시..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97)
임마누엘의 하나님과 동행 마지막 여행을 앞 둔 정류에게 차남 성희는 매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문안 차 전화를 했다는 사실을 아래와 같이 적는다. “지금도 어머님께 그렇게 하..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11)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   대전에서 부산으로 우리가 대전에 수일간 머물러 있는 동안 우리 가족은 전주로 내려가 김성호 총재의 친구 집 방을 ..
363.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96)¬
1. 자녀들(12)   이성희는 정류가 구약성경 주석을 다 쓴 후 외경 주석에 대한 관심으로 외경 주석을 쓰고자 할 때, 자신이 구할 수 있는 대로 주석을 구하여 정류..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10)]
38선은 높아만 가고 38선을 경계로 남북으로 분단된 상황은 누구나 오래갈 줄은 몰랐다. 잠깐 월남하여 있다 고향으로 되돌아 간다는 생각으로 월남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는..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9)
대광, 사제동행의 아름다운 배움의 동산   문교부 장학사 나는 월남하자 곧 미군정청(美軍政廳) 문교부 보통교육국 중등교육과의 장학사 일을 보게 되었다...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95)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향한 사랑의 결정체 1. 자녀들(11)   가장 어려운 인고의 세월 속에서 최선의 삶을 산 것도 위대한 삶인데 그 어머니는 남부럽지 않게 자..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8)
해방과 함께 사선을 넘다 8.15해방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정오, 우리나라는 일제 식민통치에서 해방되었다. 세상에 이런 기쁜 소식이 또 있었겠는가! 모두가 기뻐..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93)
가정(9) - 관심 속에 계속되는 학술대회 1. 자녀들(9)   필자가 어린 시절부터 지켜본 정류는 늘 가지런하고 곧은 모습이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그는 광주제..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7)
‘나에게 교사직은 천직과 같다’ 다시 교직으로 나는 성진에 와서 회사 생활을 시작한지 4개월 쯤 된 후에 모교 신의주상업학교 교장이었던 스와하라 선생님께 문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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