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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8호]  201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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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3)
베어드 선교사, 대구선교사역 출발점 5. 대구제일교회 (8)   (2) 1893년 4월 22일 창립설 (3) 대구제일교회 창립일에 대하여 경북노회 100년사는 아래..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4) - 여..
세계의 공원이 되는 대한민국되길… 뉴질랜드의 인구는 350만이지만 호주의 인구는 1,800만을 헤아린다. 그러나 그 광활한 토지에 비하면 인구밀도는 아주 희소한 나라다...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2)
대구, 선교기지의 기초가 되다 5. 대구제일교회 (7)    (2) 1893년 4월 22일 창립설 (2)   단지 이런 일에 대한 것이 기록이 ..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3) - ..
전원풍경의 아름다움에 감탄 나의 해외여행은 1952년 11월 미국 북장로교 선교부 장학금으로 교육학 연구를 위한 미국 유학을 떠나 게 된 데서 시작된다. 일제하에서는 일..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1)
‘우리 밖의 양’과 같은 사람들 5. 대구제일교회 (6)    (2) 1893년 4월 22일 창립설   이재원이 편집한 대구제일교회의 110년사..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42) - 여행..
압록강 언덕에서 신의주를 바라보며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심양(옛 봉천) 서탑교회 예배당 신축 헌당예배에 참석할 목적으로 가게 된 중국여행은 나에게는 그리운 고..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0)
능동적인 한국교회의 모습 필요 5. 대구제일교회 (5)   작은 일이지만 문제 앞에서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초기 대구제일교회의 당회를 통하여 합리적..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1) - ..
증인된 삶을 몸소 보이시다 5월 2일 (토) 흐리고 비 영국에서 둘째 날을 맞는다. 독일보다 1시간 늦고 우리나라보다 9시간 늦은 새벽 4시에 잠을 깨다. 오늘 아침..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19)
열린 자세로 임한 초기 한국교회의 모습 5. 대구제일교회 (4)   두 가지 점에서 이 일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1. 안의와가 어학의 천재이라서 3년 만에 저..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0) - 여..
바른 교회로 성장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 한 목사님의 이번 템플턴상 수상은 이곳 교민들을 위해서도 큰 자부심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이곳 대사관이나 영사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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