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7호]  2019년 1월  1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13)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4. 대구대봉교회 2   봉덕교회는 정류가 대봉교회의 담임목사로 일할 때 즉 1953년 7월 5일에 대봉교회로부터 분립되었다. 정류가 대..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12)
초창기부터 교회교육에 힘쓰다 4. 대구대봉교회   1914년 12월 30일 남산교회는 1915년 7월 18일 부해리가 교인 200여 명과 함께 대구제일교회로부터 분..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32)
임마누엘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가정 21일 저녁에는 미국에서 온 세 가족과 서울에 있는 세 가족이 영선 집에 모여 저녁식사를 같이 하였다. 소위 전야제가 열린 셈이다. 오..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11)
진실한 친구와 함께 한 목회3. 대구남산교회 5‘대구남산교회 100년사'는 조성암이 정류와 함께 해방 후 평양에서 목회하다가 남한 땅으로 내려온 이야기와 남한에 내려온 후에는 의성읍..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31)
주 날개 밑 화목한 우리 가정 대치동 선경아파트로 1970년대와 80년대는 강남지역이 한참 개발되는 때였는데 특히 새로운 아파트들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세워지는 시기..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10)
깊은 우정을 나눴던 조성암 목사 3. 대구남산교회 4   남산교회도 시대적인 아픔의 현장을 지켰던 교회였음이 다음 두 문장의 글에서도 분명히 나타난다. “1930년..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30)
부르심이 있는 곳으로의 여정 평양에서 결혼 나의 다음 거주지는 평안남도 평양(平壤)이 되었다. 난생 처음 부모 곁을 떠나 평양으로 가서 일 년간 사범교육을 받고 보통..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09)
순회 전도로 지역복음화에 앞장 3. 대구남산교회 3   현재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개척 전도와 교회 분리가 교회의 다툼이나 분쟁이 중요한 요인이 되는데, 이전 시대에..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9)
신앙생활 통해 건강하게 살아 교회와 학교에서 은퇴하고 나니 나의 생활에는 허전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듣는 말에 의하면 교직에 오래 있다가 은퇴하게 되면 흔히 생활..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8)
하나님 뜻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에 매진 우리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주의 제자가 된 사람에게는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내 맡은 일이 하..
Page 9/86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장로] 평생을 교회·..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영적부흥의 초석되는 여전도회 .....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우.....
새해 새 아침, 나는 주를 노.....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