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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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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침묵의 카르텔은 죄다
교회가 급속하게 무너지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교회의 위기다. 그 위기의 출발점은 교회가 교회다움을 잃어버린 까닭이다. 교회가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 ..
133. 나섬의 새로운 비전 학교
교육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이며 선교적인 사역이다. 이제 손가락 한번만 클릭하면 언제 어디서든 가르쳐 주는 시대다. 지식을 가르치는 학교 교육은 이미 그 힘을 잃었다. 학교 교육..
132. 만약 세습방지법을 무력화한다면
나는 총회 회원도 아니고 그런 곳에 가려는 의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한마디 하려는 것은 세습방지법을 무력화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스러운 이야기가 들려오기 때문이..
131. 우리는 인도로 간다
오늘(2017년 9월 4일)부터 ‘인도학교’를 시작한다. 16주간 인도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를 공부하고 나누는 학교를 시작하는 거다. 인도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가 없..
130. 몽골학교 정원 300명으로 증원된 사연
2014년 9월 1일은 역사적인 날이다. 그날 우리 학교는 새롭게 학교를 짓고 준공허가를 받았으며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학교이전 승인을 받아 새롭게 개교하였기 때문이다. 그..
129. 소유에서 접속으로
와튼 경영대학원의 교수이며 미래학자이고 경영학의 대가인 제레미 리프킨은 그의 저서 ‘소유의 종말’이라는 책에서 우리가 사는 미래는 소유의 시대가 아닌 접속의 시대라 했다. ..
128. 인도 판가즈 목사의 역파송을 시작하다
내가 판가즈를 만난 후, 그가 신학 공부를 하는 과정과 국내의 인도형제들을 헌신적으로 섬기는 모습, 그리고 목사안수를 받기까지 그를 지켜보면서 확신하는 역파송의 미래는 남..
127. 길 위의 선교사 인도학교를 시작하다
결국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나 보다. 힘이 들고 여러 가지 상황이 분주함으로 길 위의 선교학교를 포기하려 했지만 뜻밖에 이번 시즌에는 인도학교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판가..
126. 에녹과 므두셀라, 그리고 노아와 우리의 미래
창세기 5장 21절 이하에는 에녹과 므두셀라의 기이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기록이 ..
125. 나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나는 나섬의 목회에 대하여 한 주일 동안 헤매고 고민하다가 잠이 들었다. 내가 비판하던 목회에 나도 모르게 매몰되어 있음을 보았다. 작지만 강한 교회를 지향하자고 수없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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