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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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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다시 길을 묻다
길 위에서 길을 묻고 다시 길을 찾아가는 반복된 일상이 이어져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나는 평생 ‘길’이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었고 길 위에서..
116. 나섬의 미래 선교는 이렇게 간다
나섬은 ‘길 위의 선교사들’이라는 새로운 선교 공동체를 창립하면서 미래 선교는 자비량 선교여야 한다는 기존의 선교 모델을 뛰어넘는 혁신적 선교를 꿈꾸며 더욱 강하게 고민하..
115. 길 위의 선교사들
나섬에서 2012년 3월 창립한 ‘뉴라이프 선교회’가 시니어들의 선교공동체라면 ‘길 위의 선교사들’은 나이 불문 오직 선교적 삶에 집중하려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선교회이다...
114. 침묵의 죄
침묵은 금이 아니라 죄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침묵하면 길거리의 돌들이 소리를 지를 수도 있다는 경고는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말씀이다. 과연 우리는 침묵할 ..
113. ‘햇빛발전소 장학회’ 설립에 참여해 주십시오!
몽골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270명이 넘는 몽골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학비를 낼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
112. 베드로통곡교회와 후회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 모두 피곤한지 잠을 자고 있지만 나는 아직도 깨어 그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반추하고 있다. 1991년 6월 기독교아시아연..
111.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느냐?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느냐?” 예수님을 소개하던 빌립에게 나다나엘이 한 말이다. 나사렛이 어떤 곳이었기에 나다나엘은 그렇게 나사렛을 편견과 차별의 ..
110. 이제는 죽으러 가야겠다
바울 사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삶 속에서 가장 분명한 한 가지 공통점은 마지막 결단의 모습이다. 고린도 교회에서 1년 6개월의 목회를 마감하고 다시 수리아의 안디옥으로 돌아..
109. 다시 생각하는 미션 하이웨이
미션 하이웨이는 단순한 비전이 아니다. 이것은 현실이며 실현 가능하고 반드시 이루어야 할 우리의 목표다. 나는 오랫동안 미션 하이웨이를 꿈꾸었다. 미션 하이웨이란 전 ..
108. 일관성과 배반의 삶
프랑스 출신의 실존주의 철학자이며 사상가인 장 폴 사르트르는 20세기 가장 완벽한 인간으로 체 게바라를 꼽았다. 가장 이상적인 인간이 게바라라는 것이 그의 생각인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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