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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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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그리스 나섬학교’를 결단하다
유바울 선교사님이 ‘그리스 나섬학교’라는 이름을 불러주었다. 생각지 않았던 이름이다. 그리스 난민선교학교라는 이름으로 사역을 하면서 더욱 구체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가능한 ..
98. 그리스에 대한 새로운 자각, 새로운 도전
그리스는 나와 한국교회에 있어 대단히 낯선 공간이다. 바울 사도의 선교가 이루어진 것을 빼고, 그리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은 한국교회에 있을 성싶지 않다. 선교적으로 그리 크..
97. 유바울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아가페센터의 유바울 선교사님에게 간증을 부탁했다. 올해로 60대 중반이 된 유 선교사님은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선교사님은 외국계 회사에서 중역으로 일하다가 사직하고 새..
96. 어머니의 도토리나무 같은 사역
둘째 날 사역이 마무리되었건만 호잣트 선교사 주변에는 사람들이 계속 몰려온다. 아가페 센터에서 사마리아 센터로 이동해야 할 시간이 되었지만 그는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95. 호잣트로 시작하여 호잣트로 끝난 난민선교학교
페르시아권의 난민들이 호잣트 선교사를 앞에 두고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목을 빼고 말씀을 듣는다. 여기서 우리 모두는 기이한 장면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마치 예수님을 만나..
94. 내가 그리스 아테네에 온 까닭은?
그리스는 참 의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울의 2차, 3차 선교여행의 중심지이기도 하고, 대학 시절 알지도 못하면서 찾아 읽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그리스 철학의 원조..
93.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았는가?
사도행전 16장에는 바울 사도가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성령이 허락지 아니하시고 드로아에서 밤에 환상을 통해 마게도냐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본다. 드로아에서 일어난 마게..
92. 탈북청년들과 함께 하는 담쟁이학교
탈북청년들이 심각하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탈북청년들이 거꾸로 탈남을 하려 한다. 남쪽으로 찾아온 것에 대한 후회를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
91. 통일의 제3지대 몽골
나는 오랫동안 몽골과 직간접적으로 관계하며 살아왔다. 1996년부터 몽골 노동자들을 선교했고, 1999년에는 울란바토르에 교회를 세웠으며, 그해 재한몽골학교를 서울에 설립했..
90. 탈북청년들과 함께 하는 자유와 창업 아카데미
언젠가부터 통일이 도적같이 찾아올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탈북의 러시가 이루어지고 특히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중산층의 이탈이 특이하다. 얼마 전 만난 한 탈북청년은 앞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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