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Home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64호]  2017년 9월  16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에덴낙원, 한시적으로 관리비 면제 혜택
[[제1556호]  2017년 7월  8일]

테마를 가진 에덴가든 7월말 완공 앞둬

유수식 자연장(부활소망 가든)과 봉안시설(부활소망 안식처)을 함께 갖춘 크리스천을 위한 장묘시설인 에덴낙원(이사장 곽요셉 목사, 명예이사장 곽선희 목사)은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길 수 있는 구별된 곳으로, 영원한 안식을 향한 현재의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작년 5월에 오픈되었다(본보 2017121일자, 153520면 참고).

에덴낙원에 조성 중인 에덴가든은 3천여평의 대지에 테마와 스토리를 가진 가든으로 7월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격식을 갖추어 차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에덴 하우스'를 비롯해서, 레스토랑의 식자재를 준비하는 '쉐프 가든', 잠시 머물러 기도할 수 있는 '프레어 가든' 그리고 야외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공간까지 쉼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가든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에덴낙원 관계자는 지난 5월부터 한시적으로 관리비 영구 면제의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다며 지금이 적기임을 강조하면서, “통상 관리비는 10년 단위로 부담하게 되는데, 개인단은 70만원, 부부단은 140만원을 봉안시부터 부과한다. 결과적으로 50년을 모실 경우 개인단은 350만원, 부부단은 700만원 면제의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어서 경제적 혜택이 크다고 설명했다. “원하는 자리를 정하면서도 자녀손들에게 전혀 부담을 주지 않는 기회이기 때문에 모두들 매우 홀가분해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한 봉안시설인 부활소망 안식처와 자연장인 부활소망 가든에 모신 후 대형화면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성경말씀 그리고 묘비에 넣음직한 내용들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이것을 통해 고인의 생전모습과 가족과의 화목한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청하면 추모동영상도 제작하여, 에덴낙원 가족 모임룸에서 추도모임을 더욱 뜻 깊고 은혜로운 자리가 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덴낙원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73개 객실의 에덴 파라다이스 호텔과 여의도 전경련 회관의 '세상의 모든 아침(세모아)'과 같은 매장인 레스토랑이 그리고 카페 '라파'가 운영되고 있다.(문의:031-645-9191, 홈페이지:www.edenperadise.co.kr)

/박충인 기자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59. 초락도 금식 기도..
기드온의 ‘금 에봇’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4>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총회 .....
총회주일 지켜 총회발전에 이바.....
나라를 생각하며, 국가안보가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