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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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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0호]  2018년 6월  30일]

조원곤 증경총회장

22일 오전, 머나먼 타향에서 생을 마감한 증경총회장 송촌 고 조원곤 목사 추모예배가 국내에서 엄수됐는데, 고 조원곤 목사는 총회장 재직시인 1980 1, 1979 10.26 사태 이후 ‘80년대를 향한 교단의 입장’을 발표했는데, “앞으로 전개 될 정치발전의 절차나 헌법 개정 내용은 신앙과 선교의 자유가 완전 보장되며 인권과 사회 정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우리 교단은 예언자적 사명을 다하는 일에 더욱 충실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그는 또 재직시 발생했던 5.18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2차에 걸쳐 호소문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그는 정부에 대해서는 민주화 구현의 일정을 단축, 선명히 할 것을 촉구했고, 정치인은 집권야욕을 삼가고 국군은 국토방위에 전념하며 학생은 학업에 전념해 주길 바란다고. 또 한국교회에 대해서는 광주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고 교단은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도록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 격랑의 세월 속에서도 애국자와 신앙인으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았던 분으로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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